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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립공원 전면 통제 해제.. 2곳은 통제 지속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2일 지진 발생 이후 출입을 전면 통제했던 경주지역 탐방로 39개 구간 가운데 2곳을 제외한 37곳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안전 점검 결과 남산 국사골에서 지바위 갈림길, 단석산 신선사 등 2개 구간은 여전히 낙석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리공단은 여진 ...
장미쁨 2016년 09월 16일 -

수동정지 월성원전 1∼4호기 나흘째 정밀안전
강진으로 가동을 멈춘 월성원전 1,2,3,4호기의 정밀 안전점검이 나흘째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한 지난 12일 밤 11시 56분 안전점검을 위해서는 처음으로 월성원전 가동을 수동 정지한 뒤 절차에 따라 설비에 대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오늘까지 1차로 정밀 점검을 수...
장성훈 2016년 09월 16일 -

노동부 지원금 부정 수급 사례 올들어 급증
고용유지지원금과 구직급여 등 고용노동부 지원금을 부정하게 받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조원진 의원에 따르면 올들어 부정수급 건수는 상반기에만 3만 4천 360여 건으로 지난해 전체 3만 6천 건과는 비슷하고 2014년 3만 3천 건보다 많았습니다. 부정 수급 유형별로는 구직급여가 11만 2천 900 ...
심병철 2016년 09월 16일 -

R데스크]신세계 개장..대구지역 유통가 전쟁
◀ANC▶ 추석연휴 오랜만에 고향을 찾았다가 확 바뀐 동대구역 일대를 보고 놀라신 분도 있을텐데요.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되고 있습니다. 여]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는 문화와 오락시설을 갖춘 대형 백화점도 함께 들어서는데요. 벌써부터 대구의 유통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
권윤수 2016년 09월 16일 -

은퇴가구 월평균 생활비는 190만원
삼성생명 은퇴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한국인의 은퇴준비 2016'에 따르면 25살에서 74살 사이 2천 27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은퇴 가구의 생활비는 월 평균 190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녀교육 등의 지출이 많은 50대 은퇴가구가 225만원으로 높았고, 70대는 145만원으로 나이가 들수록 생활비는 줄어들었습니다. 은퇴 ...
심병철 2016년 09월 16일 -

R데스크]경북-베트남,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구축
◀ANC▶ 내년으로 다가온 호치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앞두고 경상북도가 베트남과의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 베트남에 새마을운동 연구소를 연데 이어 문화·경제 분야 등에서도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2017 호치민-경주세계문화...
박재형 2016년 09월 16일 -

성주군, 가로등 LED로 전면 교체
성주군은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초부터 최근까지 관내 2천 400개 가로등을 기존 나트륨 등에서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등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가로등 전면 교체로 연간 9천 만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주군은 앞으로 6천 200개 보안등도 LED로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6년 09월 16일 -

경상북도, 신규 예타사업 12개 사업 발굴
경상북도가 12개 사업, 2조 2천 650여 억 원을 예타 신규대상 사업으로 발굴해 미래 성장 동력으로 키웁니다. 사업별로는 인쇄전자제품화 테스트베드 구축, 스마트 영상의료기기 글로벌 창조허브 조성, 홀로그램 융합기술 핵심부품소재 육성 조성등입니다. 현재 경상북도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인 사업은 4개 사업,...
박재형 2016년 09월 16일 -

김영란 법...바뀌는 풍속도
◀ANC▶ 부정청탁금지법, 속칭 '김영란법'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됩니다. 법 시행일이 눈앞으로 다가온면서 '란파라치'를 육성하는 학원이 성행하고 있고, 법적용 대상 기관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수성구의 한 사무실. 안쪽으로 들어가 보니 한쪽에 김영란법 교...
양관희 2016년 09월 16일 -

지진 피해 문화재 응급 보호조치..저수지도 긴급 점검
경상북도가 지진으로 인한 경주지역 문화재 피해 현장 45곳에 복구인력 80여 명을 투입해 응급보호 조치를 했습니다. 목조문화재는 기와 정비와 우장막 설치 등을, 석조문화재는 균열부에 방수처리 등을 했습니다 한편 경상북도는 태풍 '말라카스' 북상에 따라 경주 내남면에서 15km 떨어진 사곡저수지와 토상저수지의 제방...
윤영균 2016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