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2일 지진 발생 이후
출입을 전면 통제했던 경주지역 탐방로
39개 구간 가운데 2곳을 제외한
37곳을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안전 점검 결과
남산 국사골에서 지바위 갈림길,
단석산 신선사 등 2개 구간은 여전히
낙석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리공단은 여진 등의 영향으로
아직 위험성이 남아 있는 만큼
지정된 탐방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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