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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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면형 보이스피싱..서울까지 가서 뜯겨
◀ANC▶ 최근 보이스피싱이 눈뜬 채 코 베어가는 대면형 방식으로 대담해지고 있습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연일 보도되고 있습니다만 20-30대 여성들을 상대로 유출된 개인정보와 금융기관 신분증을 이용해 감쪽같이 속이고 있습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일 대구 수성구의 한 커피숍 앞에서...
도성진 2017년 02월 23일 -

안동 풍산 지방도, 직경 1미터 '싱크홀'
오늘 오전 9시 반쯤 안동시 풍산읍 924번 지방도에서 아스팔트 포장이 꺼지면서,지름 1미터 깊이 0.4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도로 아래에는 김천에서 안동으로 들어오는 도시가스 주 배관망이 매설돼 있는데 다행히 배관망이 파손되지는 않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싱크홀 공간에 흙을 되메우는 한편, 도로건...
홍석준 2017년 02월 23일 -

호랑이 금강 사인은 만성신부전 요독증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 이송돼 지난 3일 폐사한 호랑이 금강이의 사인은 만성신부전 요독증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학교의 부검 결과 최종 사인으로 판명된 만성신부전 요독증은 식욕부진과 구토, 위장출혈의 증상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 달 25일 대전의 동물원에서 이송된 수컷 호랑이 금강이는 백두...
조동진 2017년 02월 23일 -

'AI 우려' 육계 반입금지 77일 만에 해제
한편, 경상북도는 가축방역 심의회를 열고, 전국의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이 소강 상태로 접어든 점을 감안해, 지난 해 12월 내려진 육계 반입금지 조치를 77일 만에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반입 대상지는 조류 인플루엔자 미발생 시.군으로 제한되며, 산란계와 오리는 전면 반입금지 조치가 계속 유지됩니다.
홍석준 2017년 02월 23일 -

R]"청소년 선거권 줘야"...토론회 열려
◀ANC▶ 조기 대선이 가시화된 가운데 현재 만 19세인 선거권을 병역과 납세 의무를 지는 만 18세로 낮추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관련 토론회가 열렸는데, 헌법소원 제기와 18세보다 더 낮춰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청소년 선거권 확대를 주장해 온 고등학생인 18...
양관희 2017년 02월 23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지역 현안을 다루는 당정협의회가 예전과 달리 여·야 나뉘어서 따로 열렸습니다. 일이 제대로 처리될 수 있을 지 걱정의 목소리가 나옵니다. 1.경상 문명고에서는 역사교과서 반대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학교측은 연구학교 지정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1.청소년들에게 선거권을 확대해야 한다...
이태우 2017년 02월 23일 -

지역 공시지가 상승률, 전국 평균 웃돌아
대구와 경북지역의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았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대구의 표준지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6.88% 오르고, 경북의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6.9% 올라 전국 상승률 4.94%를 모두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상승률 대구 8.44%, 경북 7.99% 보다는 낮아졌습...
권윤수 2017년 02월 23일 -

2/23 대행진 여는말..소녀상 외교 굴욕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이게 바로 박근혜 정부, 황교안 권한대행이 하는 일입니다. 우리 정부가 일본 정부의 요구에 굴복해 일본총영사관앞 소녀상을 이전하라는 공문을 부산시청 등 관계기관에 보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런 굴욕은 박근혜 정부로서는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겁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을 ...
이태우 2017년 02월 23일 -

2/23 대행진 주요 뉴스
'특검법 직권상정'이 무산됐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4당 원내대표 합의가 실패했습니다. 야당들은 특검연장 난망에 '황교안 압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보생명이 "자살보험금 미지급건에 대해 모두 보험금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불확실성 크고 가계 빚도 부담'이 된다며 한은이 기준금리를 또 동결 했습니다....
이태우 2017년 02월 23일 -

2/23 대행진 닫는말..여신의 칼과 저울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내란 운운하며 헌재에서 온갖 험한 말을 내뱉고 거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법이라는 여신은 저울과 칼을 양손에 들고 있는데, 저울 없는 칼은 단순 폭력이고, 칼 없는 저울은 법이 힘 없는 상징일 뿐임을 말합니다. 대통령과 법률 대리인단이 대한민국 사법체계를 칼 없는, 엄함이 없는 허울이...
이태우 2017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