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도시철도 엑스코선·순환선 구축 여부 올 상반기 결정
대구에 도시철도 1호선과 2호선, 3호선에 이어 엑스코선과 순환선이 구축될 수 있을지 여부가 올 상반기 결정될 예정입니다. 대구시가 지난해 6월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르면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이시아폴리스까지 이르는 12.4km 길이의 이른바 엑스코선과, 큰고개에서 두류와 현충로, 만촌에서 ...
윤영균 2017년 02월 24일 -

대구MBC문화원 11기 수료식 열려
대구MBC문화원 문화예술최고위과정 11기 수료식이 어제 저녁, 대구문화방송 김환열 사장과 문화원 박노욱 총동창회장, 11기, 12기 회원과 각 기수 회장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라온제나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수준높은 강의를 통해 문화예술최고위과정을 마친 11기 100명의 수료생들은 회원간 우의증진과...
2017년 02월 24일 -

준법운전 수강명령 어겨, 실형 위기
무면허 운전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30대가 준법운전 수강명령을 이행하지 않아 실형이 집행될 위기에 빠졌습니다.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는 어제 준법운전 강의 수강명령을 지키지 않은 35살 A씨의 구인장을 발부받아 대구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A씨는 도로교통법의 무면허 운...
심병철 2017년 02월 24일 -

준법운전 수강명령 어겨, 실형 위기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는 어제 준법운전 강의 수강명령을 지키지 않은 35살 A씨의 구인장을 발부받아 대구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를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A씨는 도로교통법의 무면허 운전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와 함께 준법운전강의 40시간 수강명령을 받았지만 6개월 동안 수강...
심병철 2017년 02월 24일 -

국민의당,대구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 열어
국민의당은 오늘 오전 동대구역 회의실에서 안철수 손학규등 대선주자와 박지원 대표등 당직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안철수,손학규 대선주자와 박지원 대표는 지난해 총선에서 국민의당에 2번째로 많은 지지를 해 준 대구표심을 받들어 대구경북에 꼭 필요한 대...
이상원 2017년 02월 24일 -

부산지역 대구통합신공항 추진 제동 규탄 성명
대구시의회 공항이전특별위원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최근 부산지역이 대구통합신공항 추진에 제동을 걸고 있다며 부산의 지역이기주의에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공항이전 특위는 부산 지역 유력 언론 등 일부에서 정부의 대구 통합신공항 흔들기에 나선 것은 개항시기, 규모 등에 비춰 영남권 관문공항으로서의...
박재형 2017년 02월 24일 -

김관용 지사 탄핵 반대 집회 참석 논란
대권 행보를 보이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지난 14일 용포럼에서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하겠다고 한데 이어 모레 대구에서 열릴 박사모 지역본부가 주최하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두고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이 국가기관인 헌법재판소에서 진행하는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한 ...
이정희 2017년 02월 24일 -

경북컬링 동계아시안 금메달 사냥
일본 삿포로에서 열리는 동계아시안게임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한 경북 여자컬링팀이 오늘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경북 체육회 소속인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선수로 구성된 여자컬링팀은 오늘 저녁 6시, 중국과 결승전을 벌입니다. 여자컬링팀이 금메달을 딸 경우 대회 막판 일본과의 1위 경쟁에 힘을 보탤 것으...
이정희 2017년 02월 24일 -

일교차 큰 날씨 이어져...주말은 다소 포근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3도, 안동 영하 5.3도로 추웠지만 낮 최고기온이 대구,구미 7도,포항 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2도에서 4도 가량 높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영하 1도 등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도 등 7도에서 11도까지...
양관희 2017년 02월 24일 -

보이스피싱 조직에 피해자 돈 전달한 30대 구속
대구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3일, 39살 B씨가 보이스피싱을 당해 대포통장에 입금한 4천만원을 찾아 보이스피싱 조직에 송금하는 등 12차례에 걸쳐 3억 8천여 만원을 전달한 혐의로 3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조사결과 A씨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낸 환전 송금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송금액의 1%를 수당으로 받기로 하고 범행...
김은혜 2017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