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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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주요 뉴스
1.개혁보수신당의 지역 확장 전략을 유승민 의원에게 직접 들어봅니다. 1.대구,경북을 제외하고는 역사국정교과서 도입을 거부한 상황에서 연구학교로 지정해 국정 교과서를 쓰는 학교는 주로 지역에서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1.대구의 한 대형마트가 갑질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갑작스러운 계약종료 통보 때문입니다. 1.송...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영양제 목에 걸린 아이 경찰관이 구해(vcr)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범어동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4살 황모 군 목에 영양제가 걸려 숨을 쉬지 못하자 황군의 어머니가 인근을 지나던 순찰차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범어지구대 소속 정덕용 경위는 병원으로 가는 차 안에서 황군의 상태가 악화되자 명치 아랫부분을 양손으로 쓸어 올리는 하임리히법...
김은혜 2016년 12월 30일 -

12/30 대행진 주요 뉴스
최순실 국조 연장이 사실상 무산됐습니다. 개헌특위는 조기 가동 됩니다. 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은 "朴대통령도 인적청산 대상 범위에 포함" 된다고 말했습니다. 보름 앞으로 다가온 반기문 귀국, 각 당의 탈당 도미노 몰고 올지 주목됩니다. 野 잠룡들이 내일 촛불 들고 '송구영신'합니다. 적폐청산과 개혁이 양대 화...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12/30 대행진 여는말..지금이 바닥이 아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헬 조선이란 말이 있었죠! 우리나라의 열악한 현실을 풍자한 말인데, 박근혜 대통령은 이말을 쓰지 말라고 주문하기도 했었습니다. 이 말은 과장이나 풍자가 아니라 사실이었습니다. 갤럽 인터내셔날이 전세계 66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의 내년도 경제전망이 전세계에서 ...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12/30 대행진 닫는말..미담 없는 뉴스
오늘로 2016년 뉴스 대행진을 마칩니다. 무겁고, 비관적인 뉴스를 많이 전해드릴 수밖에 없었는데, 뉴스란 세상을 반영하는 것인만큼 굳이 좋은 뉴스를 골라서 전하는 것은 언론이 할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16년은 시민이 나라의 주인이고 중심이었던 한 해였음을 여실히 보여 준 해였던 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
이태우 2016년 12월 30일 -

팔달신시장서 불..20여 분 만에 진화돼(vcr)
오늘 오후 1시 쯤 대구시 북구 팔달신시장에 있는 한 상가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30여 제곱미터와 물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 5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6년 12월 30일 -

새누리 인명진 비대위원장,친박계 탈당 요구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은 "패권적 행태를 보이며 국민의 지탄을 받고 실망을 준 사람들은 오늘의 이 사태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한다"며 친박계 핵심인사들은 내년 1월 6일까지 자진탈당하라고 밝혔습니다. 인 위원장은 자진탈당 대상으로 박근혜 정부에서 정부의 주요직책과 당 대표 등 책임있는 자리를 맡았던 인사...
이상원 2016년 12월 30일 -

AI 여파..전 시군 일넘이.해맞이 취소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경상북도를 비롯해 도내 23개 전 시,군이 해맞이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매년 개최해 온 영덕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과 새해 해맞이 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고 안동시와 영주. 포항시, 울릉군 등 모든 시군이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경북은 제주와 함께 ...
이정희 2016년 12월 30일 -

"새해부터 과태료 카드 납부 가능"
새해부터 과태료를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법무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각종 과태료를 카드로 낼 수 있고, 과태료 분할납부와 납부일 연기 등의 제도가 시행돼, 앞으로 과태료 납부가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자동차를 생계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를 일시적...
장미쁨 2016년 12월 30일 -

R]대형마트 갑질 논란
◀ANC▶ 대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는 상인들이 최근 갑작스런 계약종료 통보를 받았습니다. 마트측은 법적으로 문제없다는데 상인들은 권리금조차 건지지 못한 채 한겨울에 쫓겨날 형편으로 이른바 '갑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대형마트, 한...
권윤수 2016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