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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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동편 버스전용차로
대구시는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의 고속,시외버스들이 주 통로로 이용하는 경북수협네거리 부근의 한개 차로를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했습니다. 대구시는 환승센터에서 나온 버스들이 경북수협네거리에서 원활하게 빠져나가도록 1개 차로 130미터 구간을 버스전용차로로 지정했다며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권윤수 2016년 12월 29일 -

R]아파트에서도 '폐의약품 수거'
◀ANC▶ 가정마다 먹다 남은 약 많을텐데요. 이 약을 그냥 버리면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로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폐의약품은 약국에서 수거해 처리하는데, 최근 아파트 단지에도 수거함이 설치돼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집집마다 먹다가 남은 약들을 보관하고 있는 경...
김은혜 2016년 12월 29일 -

R]오미자도 스마트 농업..생산성 향상
◀ANC▶ 농업과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이른바 '스마트 팜'이 문경 오미자를 비롯해 다양한 작물에 도입되고 있는데요 농산물의 품질과 생산성을 높이고 경영비는 낮추는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VCR▶ 문경 동로면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김동석씨는 스마트 폰으로 농삿일을 보고 있습니다. ...
김건엽 2016년 12월 29일 -

R]AI 여파...계란값 폭등, 행사는 줄줄이 취소
◀ANC▶ 올연말 사상 최악이라는 조류 인플루엔자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공급이 줄면서 계란값이 폭등하고 있고 매장에서는 제한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여]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새해 해맞이 행사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습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에서는 아직 가금류...
한태연 2016년 12월 29일 -

다소 강한 바람에 추워, 내일 낮부터 기온 올라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 3.1도, 안동 1.8도, 포항 4.9도, 구미 3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았습니다. 내일은 대구의 아침기온 3도 등 영하 10도에서 영하 1도의 분포로 전 지역이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낮기...
조재한 2016년 12월 29일 -

170동 빈집을 주민편의시설로 탈바꿈
대구시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170동의 빈집을 철거해 주민편의시설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빈집들은 철거한 뒤 주차장이나 텃밭으로 만들거나 쌈지공원, 운동시설 등으로 거듭났습니다. 대구시는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이 쓰레기 투기로 악취가 심하고 안전사고와 범죄, 화재 발생이 우려되면서 지난 2013년부터 빈집 소유자의...
권윤수 2016년 12월 29일 -

12/29 대행진 주요 뉴스
국민의당 새 원내대표에 호남4선의 주승용의원이, 정책위의장 조배숙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일본 방위상의 첫 야스쿠니 참배에 우리 정부가 일본 공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유일호 경제부총리는 환율 상승 속도가 엄청나게 가파른 정도는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동차 파업과 갤노트7 사태가 마무리되면서 산업생산이 3...
이태우 2016년 12월 29일 -

12/29 대행진 닫는말..甲질의 국정화 전도사
새누리당의 국정화교과서 전도사 전희경 의원의 갑질이 교육현장에서 말썽입니니다. '전국 5천 500여 중,고등학교에 최근 9학기치의 국사와 사회 과목 중간고사, 기말고사 문제지를 내 놓으라고 요구한 것입니다. 시험지를 보고 사상검증을 하겠다는 것이 전희경 의원의 생각입니다. 현장 교사들은 무슨 친박이 사상검증을 ...
이태우 2016년 12월 29일 -

12/29 대행진 여는말..게이트 주역 '삼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해외에서는 '삼성 게이트'라고도 부르고 있습니다. 세계적 대기업 삼성이 돈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주물렀다는 것이죠. 대법원이 오늘 노조 와해 전략이 담긴 150쪽 짜리 노사전략 문건을 삼성그룹이 만들었다고 최종 인정했습니다. 헌법이 보장하는 노조를 삼성은...
이태우 2016년 12월 29일 -

R-1대행진]AI 여파...계란값 폭등, 행사 줄줄이 취소
◀ANC▶ 사상 최악의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가 생활속으로 미치고 있습니다. 누구가 손쉽게 즐겨 먹는 계란값이 폭등하는가 하면, 연말,연시 지자체의 행사와 축제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박재형기자(네) 계란값이 얼마나 올랐습니까? ◀END▶ 기자]네, 전국적으로 산란닭이 대...
한태연 201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