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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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대행진 닫는말..갈라치기 정부
박근혜 정부가 저지른 악행 가운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한 가지만 해도 역사에 남을 손꼽힐 추잡한 일입니다. 자기를 지지하지 않는 문화,예술계 인사들 만 명을 따로 분류해 온갖 불이익을 줬는데, 관련자들의 끊임 없는 부인속에, 유진룡 전 문화체육부장관이 박대통령에게 그러면 안된다며 두 번이나 직접 말했다는 ...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이 신당 창당을 선언한 가운데, 지역에서는 유승민,주호영 두 명의 4선 의원이 동참했습니다 1.대구와 경북교육청이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게 강제 전보조치를 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권영진 대구시장이 내년 임기 4년차를 앞두고 재선에 도전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만평]비박계 의원들 탈당 두고 고심 중
최근 새누리당을 탈당해 신당 창당을 추진중인 유승민 의원이 비박계와 중도성향인 지역 의원들을 상대로 신당 영입작업을 벌이고 있어 지역 새누리당 의원들의 추가 탈당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비박계인 대구 서구의 김상훈 의원, "지역 핵심 당직자들과 주민들의 정서가 아직 탈당에 부정적인 정서가 더 강합...
이상원 2016년 12월 27일 -

R-1대행진]국정교과서 시국선언 교사 강제전보 논란
◀ANC▶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게 강제 전보조치를 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사양심에 따른 시국선언에 징계를 하고 또다시 강제전보로 탄압하고 있다는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조재한 기자 우선, 오늘 교육부에서 역사국정교과서 1년 유예 ...
조재한 2016년 12월 27일 -

R]송년-최순실 게이트..지역 민심도 돌아서
◀ANC▶ 송년기획, 오늘은 지금도 충격적인 소식이 끝없이 터져나오고 있는 최순실 게이트를 짚어보겠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던 대구·경북지역 민심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말, 비선실세 최순실의 실체...
도성진 2016년 12월 27일 -

R]국정교과서 시국선언 교사 전보 논란
◀ANC▶ 대구와 경북교육청이 국정교과서 반대 시국선언 교사에게 강제 전보조치를 하기로 했습니다. 국정교과서는 논란끝에 도입이 유예됐지만 양심에 따라 시국선언을 한 교사는 징계를 받고 또다시 강제전보로 탄압받고 있다는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부분 시·도교육감...
조재한 2016년 12월 27일 -

"노동자·여성 조롱한 현대건설 규탄"(vcr)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여성단체는 오늘 황금동 아파트 건설 현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건설이 공사장 현장 입간판에 "사고나면 당신 부인 옆에 다른 남자가 자고, 당신의 사고 보상금을 써 없앤다"고 적은 것은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조롱한 것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이는 여성이 남성에 종속돼 있다...
양관희 2016년 12월 27일 -

후기고 합격자 발표, 비수성구 지원 늘어
2017학년도 대구 후기고 입학전형에서 전체 지원자 만 9천 450명 가운데 343명이 탈락하고 나머지는 모두 합격했습니다. 이 가운데 수성구에 거주하면서 비수성구로 지원한 학생은 667명으로 지난 해보다 좀 늘었습니다. 반대로 비수성구에서 수성구로 지원한 학생은 218명으로 지난 해보다 줄어 수성구 학교 선호도가 낮아...
조재한 2016년 12월 27일 -

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경상북도는 오늘 '2016 경북자원봉사대회'를 열고 유공자를 표창하고 상호 화합을 다졌습니다. 오늘 대회에서 구미 '마음이 따뜻한 수정회'의 박실분 회장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한 6명이 각종 표창을 받았습니다. 시군 평가에서는 영덕군이 대상을 차지해 5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습니다.
2016년 12월 27일 -

경북, 셋째 자녀부터 고등학교 교육비 지원
경북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다자녀 가정 학생 가운데 셋째 자녀부터 고등학교 전학년 수업료와 입학금을 지원합니다. 내년부터 이 제도가 시행되면 경북에서 3천 8백여 명의 학생이 35억원의 교육비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출산 장려정책에 부응하고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
이규설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