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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대행진 닫는말..'기름장어' 검증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보면 정치인 검증이 얼마나 중요한 지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 23만달러를 받았다는 보도는 중요합니다. 대선 지지도 1,2위를 다투지만 검증 한 번 제대로 받지 않은 유력대선 후보인 반총장, 다른 정치인들보다 더 혹독한 검증이 필...
이태우 2016년 12월 26일 -

12/26 대행진 여는말..자로와 세월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네티즌 수사대', 자로의 세월호 침몰 원인 동영상과 관련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이 과적 등의 기존에 알려진 원인 때문이 아니라 '외부 원인', 구체적으로 잠수함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일단 군은 잠수함 일 수 없다고 다시 한 번 선을 그었습니다. ...
이태우 2016년 12월 26일 -

대구 경찰관 음주운전하다 접촉사고
강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10시 반쯤 대구시 북구 연경동에서 56살 A경위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차량 접촉사고를 내 상대 운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A경위는 당시 운전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 농도 0.09% 였습니다. 경찰은 A경위를 대기발령했다며, 조사가 끝나는 대...
양관희 2016년 12월 26일 -

희망원 대책위, 성역없는 비자금 수사 촉구(vcr)
대구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대구시립희망원 대책위원회는 오늘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구시립희망원 비자금에 대한 성역없는 수사를 검찰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비리관계자를 전원 구속수사할 것과 수사 중간결과를 발표하라고 검찰에 요구했습니다. 한편 비리 사건에 연루된 희망원 전 회계과 직...
양관희 2016년 12월 26일 -

새누리당 지역의원 추가탈당 여부 관심
내일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탈당을 하고 신당 창당에 나서는 가운데 지역의원들의 추가 탈당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비박계인 김상훈 의원과 중도성향의 곽대훈 의원은 지역 정서가 탈당에 부정적인 기류가 강하다며 당장은 탈당할 생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 상훈 의원은 그러나 반기문 UN 사무총장의 ...
이상원 2016년 12월 26일 -

R]새누리당 지역의원 추가탈당 여부는?
◀ANC▶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이 내일 탈당과 함께 교섭단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신당 창당작업에 들어갑니다. 여] 신당의 핵심인 유승민 의원이 지역 의원 영입에 공을 들이면서 추가탈당 가능성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승민 의원은 대구의 곽대훈,김상훈,정태...
이상원 2016년 12월 26일 -

대구시 '제 8기 대구식객단' 모집
대구시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대구 음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맛집 발굴 등의 역할을 할 '제 8기 대구식객단'을 모집합니다. 대구시에 사는 만 18세 이상의 음식관련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시민이면 신청할 수 있는데, 7기 식객단 중 32명을 우선 선발하고, 이번에 38명을 새로 뽑습니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대구식객단...
윤영균 2016년 12월 26일 -

제42회 경북교육상 5명 수상
경북교육청은 오늘 경북 교육상 시상식을 갖고 유치원부문에 유아 교과 연구회 활동을 해온 경산 꽃재유치원 이경숙 교사와 초등은 창의인성교육에 노력한 예촌초 윤종구 교사, 중등은 청소년 국악관현악단을 창단한 영천 동부초 이이동 교사에게 교육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행복학교 박람회에 2년연속 참가한 포항 흥해공...
조재한 2016년 12월 26일 -

R-2대행진]대구FC 남해캠프, 현장을 다녀오다!
◀ANC▶ 지난 가을, 승격과 함께 2016시즌을 마무리한 대구FC가 클래식 무대에 대비한 담금질에 일찌감치 돌입했다고 합니다.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가득한 캠프에, 현장을 직접 찾는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캠프 현장을 직접 다녀온 스포츠 담당, 석원 기자와 함께 합니다.석기자(네) 선수단을 향한 관심이 ...
석원 2016년 12월 26일 -

김관용 지사 차남 결혼식 조용히 치러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지난해 장남 결혼식에 이어 지난 24일 차남 결혼식도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친지 등 15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게 치렀습니다. 김 도지사는 이번 결혼식을 앞두고 도청 간부 등에게도 철저히 비밀에 부치면서, 예식 바로 전날까지도 외부에 혼사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2016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