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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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청송 세계지질공원 남은 과제는?
◀ANC▶ 청송군이 최근 유네스코로부터 사실상의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뜻하는 '등재 권고' 결정을 받았습니다. 2010년 제주도에 이어 두 번짼데요, 최종 승인까지 남은 과제를 알아봤습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송군 전체가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됩니다. 심사에는 세계 18곳 중 10곳이 통과했는데 청...
엄지원 2016년 12월 27일 -

대구국제공항, 250만명 시대 열어
대구국제공항이 1961년 개항 이후 처음으로 이용객 250만명을 돌파할 전망입니다.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내일 오전 9시 반 대구공항에서 '항공여객 연간 250만명 달성 기념행사'를 열고 대구에서 일본으로 떠나는 250만번째 승객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합니다. 또 대구시는 공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항공사와 지...
권윤수 2016년 12월 27일 -

만평]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키다리아저씨
지난 23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름을 밝히지 않은 60대 남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 2천여 만원짜리 수표와 간단한 메모를 전달하고 홀연히 사라졌는데요. 지난 2012년 부터 해마다 1억원이 넘는 돈을 기부해온 '키다리 아저씨'의 선행이 올해도 이어진 것이라고 해요.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이상원 2016년 12월 27일 -

청년 마이스터 대전
중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청년 마이스터 대전 행사가 오늘 경북학생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참가한 청소년들은 진로 적성 체험관에서 직업 심리 검사를 받았고 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과 진로의 궁금증을 해소했습니다. 또 항공승무원과 방송제작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직업을...
김철승 2016년 12월 27일 -

R]권영진 시장 "재선에 도전하겠다"
◀ANC▶ 개혁보수신당이 창당한 가운데 권영진 대구시장은 오늘 송년 기자간담회에서 "지금은 탈당을 하지 않겠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대구시장 재선 도전에는 강한 의지를 보였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송년기자간담회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개혁보수신당 참여 요청을 받았지만 대구를 ...
한태연 2016년 12월 27일 -

R]개혁보수신당 창당,주호영 원내대표 추대
◀ANC▶ 새누리당이 결국 둘로 갈라졌습니다. 비박계 의원 29명이 집단탈당해 가칭 '개혁보수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여] 대구에서 합류한 2명 가운데 한 명인 주호영 의원이 첫 원내대표로 합의추대됐습니다. 보도에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 29명은 "진정한 보수가치를 실현...
이상원 2016년 12월 27일 -

대구서도 야생조류 사체서 고병원성 AI 검출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22일 대구 동구 신서동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발견된 큰고니 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지방환경청과 동구청은 큰고니가 인근 습지에서 이탈하는 것을 막기 위해 먹이를 정기적으로 공급하고 도로 통제와 소독에 나섰습니다. 또, 이 일대 10km 안에 ...
양관희 2016년 12월 27일 -

만평]지방분권형 개헌이 되야
대통령 탄핵안 가결 이후 정치권에서 개헌을 하자는 목소리가 조금씩 커지고 있는데요. 개헌을 한다면 지방을 살리기 위해 지방분권을 개헌 내용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김형기 지방분권개헌 국민행동 상임의장, "제왕적 대통령제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대통령의 권력을 국회나, 국무총...
이상원 2016년 12월 27일 -

12/27 대행진 주요 뉴스
비박계 의원 29명이 집단탈당했습니다. '개혁보수신당'은 김용태 의원 합세로 일단 30명의 현역의원으로 시작합니다. 20년만에 재연된 4당 체제입니다. 정계개편의 '화약고'가 될 전망입니다. 내일 위안부합의 1년입니다. 정부는 비판여론 의식해 조용한 대응을 합니다. 외교부는 '성추행 외교관'을 처벌하기 위한 징계위를...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 -

12/27 대행진 여는말..역사 교과서 논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태웁니다.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의 전면 적용 시기를 당초 내년 3월에서 2018년 3월로 1년 연기하고 학교 선택에 따라 국정과 검정교과서를 혼용해 사용하다록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시도교육감들은 이는 꼼수, 미봉책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국정 역사교과서의 문...
이태우 2016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