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을 막기 위해
경상북도를 비롯해 도내 23개 전 시,군이
해맞이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매년 개최해 온
영덕 제야의 경북대종 타종과
새해 해맞이 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고
안동시와 영주. 포항시, 울릉군 등 모든 시군이
해넘이와 해맞이 행사를 취소했습니다.
경북은 제주와 함께 아직 사육 농가에서는
AI가 발견되지 않았지만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고
경상북도가 행사 자제를 권고함에 따라
치르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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