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반쯤 안동시 풍산읍
924번 지방도에서
아스팔트 포장이 꺼지면서,지름 1미터
깊이 0.4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도로 아래에는 김천에서 안동으로
들어오는 도시가스 주 배관망이 매설돼 있는데
다행히 배관망이 파손되지는 않았습니다.
경상북도는 싱크홀 공간에 흙을 되메우는 한편, 도로건설 당시 관계자를 불러
원인을 찾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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