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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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경북이 잘하는 것도 있어요.
조류 독감으로 계란값이 폭등하면서 계란을 수입까지 할 상황에 이른 가운데 전국 산란계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대구 경북에서 유일하게 AI가 발생하지 않아 AI 청정지역의 마지막 보루가 되고 있는데요. 어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비롯한 중앙정부 관계자들이 경산시를 방문해 AI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어요...
2017년 01월 05일 -

R]"'위기가정' 생계지원비 100억 원대로 확대"
◀ANC▶ 대구시가 새해 시정운영 구상을 밝혔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는 정치, 경제적 불확실성이 더 클 것으로 전망하고 무엇보다 서민경제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국정 혼란과 영남권 신공항 무산, 서문시장 화재 등으로 힘들었지만 올해는 ...
윤영균 2017년 01월 05일 -

녹색연합,약사회 폐의약품 안전수거 협약 체결
대구경북녹색연합과 대구시약사회는 오늘 약사회 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고 함부로 버려지고 있는 폐의약품 수거를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효율적인 폐의약품 수거를 위해 관련 조례 제정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는 폐의약품 수거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보건소와 약국 외에 아파트 단지 3곳에 폐...
김은혜 2017년 01월 05일 -

R]"한 아이를 위한 학교로"
◀ANC▶ 대구시교육청이 학업과 진학만이 아닌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공교육을 변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최근 채용비리 등 각종 문제가 불거진 사학에는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대구의 주요 교육정책을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일반고 3학...
조재한 2017년 01월 05일 -

김순권 교수, '꿀 옥수수' 동남아 10개국에 보급
옥수수 박사 김순권 포항 한동대 교수가 동남아시아 10개국의 열대기후에 맞는 친환경 옥수수를 보급합니다. 김 교수가 12년간 연구 끝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꿀 옥수수'는 당 함량이 15%로 그냥 먹을 수 있는 데다 동남아의 가축 사료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국 옥수수 연구원 18명은 오는 1...
박상완 2017년 01월 05일 -

R]우후죽순 '인형뽑기방'…사행성 우려
◀ANC▶ 최근 돈을 넣고 인형을 꺼내는 이른바 '인형뽑기방'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건데, 입형뽑기 중독과 사행성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점포 안이 인형뽑기 기계로 가득찼고, 기계 안에는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손님들을 유혹합...
박상완 2017년 01월 05일 -

예천 청단놀음 등 경북 무형문화재 지정예고
문경 사기장과 예천 청단놀음이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문경 사기장은 김영식, 예천 청단놀음은 청단놀음보존회가 보유자로 인정됐습니다. 이밖에 구미 무을농악과 경산 보인농악은 경북 무형문화재로 지정됐고 공석이던 경북무형문화재 4호 청도 차산농악 보유자도 새롭게 선정했습니다.
이정희 2017년 01월 05일 -

농업보조금 부정 수급 시 과징금 5배
앞으로 농업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면 최대 5배 과징금이 부과되고, 이름도 공개됩니다. 이달부터 시행되는 강화된 보조금 관리방안에 따르면 과징금 5배 부과, 명단 공개, 보조사업 수행 제한 조치가 내려집니다. 또 농림사업자금을 신청하려는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농림사업 통합정보시스템'에 의무적...
김건엽 2017년 01월 05일 -

동해안발전본부 이전 2019년 8월로 연기
포항에 들어설 예정인 경북 동해안발전본부의 청사 완공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반년 이상 늦은 오는 2019년 8월로 연기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6월까지 건축설계 공모를 마치고, 연말까지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3월 착공해 2019년 8월 청사를 완공할 방침이고, 완공 이전에 포항에 임시청사를 임대해 조기 이전할 계...
한기민 2017년 01월 05일 -

대구공항 의성 유치위 "선 유치, 후 개선"
대구공항 의성 유치위원회가 오늘 의성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통합공항 유치의 결의를 보여주기 위해 공동위원장 두 명이 삭발을 했습니다. '의성 유치위'는 "공항을 유치한 뒤에 나쁜 것은 개선해야 한다"며 의성군도 강력하고 일관성 있는 결정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의성 유치위는 기존 국방부의 예비후보지 5곳과 ...
정동원 2017년 0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