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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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서문시장에 3월부터 면세점 운영
◀ANC▶ 대구 서문시장에 오는 3월 사후 면세점이 들어섭니다. 면세점 근처에는 한옥 게스트 하우스도 만들어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서울 인사동에 있는 한 소규모 면세점입니다. 중국 관광객들을 겨냥한 상품과 인테리어로 지난 해만 18만 명이 찾았습...
윤영균 2017년 01월 06일 -

R]우후죽순 '인형뽑기방'…사행성 우려
◀ANC▶ 돈을 넣고 인형을 꺼내는 이른바 '인형뽑기방'이 최근 인기를 끌면서 대구 동성로뿐만 아니라 경북의 중소도시에도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는데요, 적은 돈으로 큰 기쁨을 누린다면 좋지만, 자칫 중독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사행성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점...
박상완 2017년 01월 06일 -

포항 야생조류 배설물 AI 검출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13일 포항시 장기면 바닷가에서 채취한 야생 조류 배설물을 검사한 결과, AI 양성으로 판명 났는데 고병원성 여부는 9일 쯤 판명될 예정입니다. 방역 당국은 반경 10킬로미터 이내 농가 23곳에서 키우는 가금류 380여 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도태하기로 했습니다. 경북에서는 야생조류 폐사체와 배...
박재형 2017년 01월 06일 -

정희수 전 국회의원 벌금 400만 원 선고
지난해 초 영천 당원 2천여 명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하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추려내 시의원 3명에게 자신을 지지하도록 부탁한 혐의로 기소된 정희수 전 국회의원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김기현 부장판사는 정희수 전 의원에게 "당원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빼내 당원을 회유한 점...
심병철 2017년 01월 06일 -

유승민 국회의원 보좌관 무죄 선고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 김기현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승민 의원 보좌관 A씨에게 "기부 행위 주체가 제 3자인 점이 명확하고 이 행위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5년 12월 대구의 한 장애인 단체에 라면 100상자를 살 수 있는 현금 105만원을 ...
심병철 2017년 01월 06일 -

교육부 차관 도교육청 방문, 국정교과서 논의할 듯
이영 교육부 차관이 오늘 경북 교육청을 찾아, 이영우 교육감과 지역 교육 현안을 협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차관과 이영우 교육감은 국정 역사 교과서 연구학교 도입과 관련해 구체적 의견 교환을 했습니다. 현재 전국 13개 시도 교육감은 국정 역사교과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한 반면, 경북을 비롯한 영남권 두,세개 ...
홍석준 2017년 01월 06일 -

의성지역 대구공항 유치 찬.반 의견 '뚜렷'
대구공항 의성 유치위원회가 어제 삭발을 하며 유치 결의를 한 데 이어 오늘은 반대 위원회가 의성 안계장날을 맞아 대구공항 이전 반대 선전전을 펼쳤습니다. 국방부의 의성지역 주민설명회가 당초 11일에서 10일로 당겨진 가운데 이 날에는 찬.반 양측이 현장에서 세 대결을 벌일 전망입니다. 국방부의 주민설명회 일정은...
정동원 2017년 01월 06일 -

경상북도지사 시장군수 신년다짐회
경상북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들은 오늘 도청에서 신년다짐회를 갖고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신년다짐회는 새해 도정방향 브리핑을 시작으로 시장 군수들의 새해 덕담, 희망의 큰 문 열기 퍼포먼스, 그리고 도민들께 드리는 큰 절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철승 2017년 01월 06일 -

탈핵경주시민행동 원전 가동 중단 요구
탈핵 경주시민 공동행동은 오늘 새벽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지난 9월 강진 이후 560여 차례나 여진이 계속되고, 월성원전 재가동 이후에도 규모 3을 넘는 지진이 3차례나 발생했다며 월성원전의 가동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만큼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월성원전 가동 중단을 위한 적...
김형일 2017년 01월 06일 -

5톤 화물차 화재...의류 소실 등 천500만 피해(n/v)
오늘 새벽 5시쯤 청도군 청도읍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청도휴게소 부근에서 부산방면으로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40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물칸에 있던 의류가 타 소방서 추산 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양관희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