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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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연납제 시행..고지서 받아 이달 중 납부
1년치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10%를 감면하는 '자동차세 연납제'가 이달 한달동안 시행됩니다. 지난해까지 자동차세를 연납 신청한 납세자는 신청없이 자동적으로 할인된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고, 구,군청이나 읍면동에 전화로 신청하거나 위택스를 통해서 인터넷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자동...
김건엽 2017년 01월 06일 -

대구·경북지역 헌혈 크게 줄어
대구·경북지역 헌혈자 수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지난해 헌혈은 23만 6,800여 건으로 1년전 보다 2만 3천여 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측은 "학생수 감소에 따라 전체 79%를 차지하는 10∼20대 헌혈 비율이 매년 낮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경북혈액원은 헌혈의 집 ...
김건엽 2017년 01월 06일 -

만평]여론의 무게추가 어느 쪽으로 기울 것인가?
새누리당을 탈당해 개혁보수신당의 원내대표를 맡은 주호영 의원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신당에 합류하는 인물이 적다는 지적에 대해 시간이 걸리겠지만 결국 대세는 개혁보수신당이 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주호영 개혁보수신당 원내대표, "'만전필동'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황하가 만 번을 꺾여도 반드시 동쪽으로 흐...
이상원 2017년 01월 06일 -

시사톡톡 예고
내일 오전 9시 30분 방송되는 대구 MBC '시사톡톡' 시간에는 정치 경제적인 혼란 속에 대구시의 올해 정책 방향을 짚어본 '2017 대구시정 방향은?' 편이 방송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통합공항 이전을 계기로 김해공항을 능가하는 공항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상인들만 동의해주면 서문시장 재개발을 추진하겠...
김철우 2017년 01월 06일 -

R]포근한 날씨에 겨울특수 실종..."다음주 추워"
◀ANC▶ 최근들어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겨울 특수를 기대하던 상인들은 이상기온이 얄밉기만 하고, 겨울축제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대구 신천 둔치. 겨울철이지만 포근한 날씨 덕분에 많은 시민들이 산책이나 운동을 즐깁니다. ◀INT▶정윤환/대구 대봉...
양관희 2017년 01월 06일 -

투데이 주요뉴스
1.대구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진로 교육을 늘리고 사립학교 관리 감독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의 올해 정책 방향을 알아봅니다. 1.백화점들이 침체된 소비심리를 살려보기 위해 이례적으로 새해벽두부터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들어갔습니다. 1.일제시대에 추진되다 중단된 동해선 철도 중 포항-영덕 구간이 백년여 만...
2017년 01월 06일 -

R]포근한 겨울...참외 출하도 앞당겨져
◀ANC▶ 전국 최대 참외 주산지인 성주에서 올해 들어 처음 참외가 출하됐습니다. 포근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첫출하가 평소보다 20일 가량 빨랐습니다. 보도에 한태연기자입니다. ◀END▶ ◀VCR▶ 성주군 초전면에서 참외농사를 짓는 유호천 씨가 어른 주먹보다 큰 노란 참외를 정성스럽게 바구니에 담습니다. 지난해 1...
한태연 2017년 01월 06일 -

R]지역 친박핵심 '선택은?'
◀ANC▶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이 친박계 핵심의원들의 자진탈당 시한을 오늘로 못 박은 가운데 지역 친박계 핵심 의원들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친박계 좌장인 최경환 의원은 여전히 탈당 불가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
이상원 2017년 01월 06일 -

R]대구시 "테슬라와 전기자동차 협력"
◀ANC▶ 대구시가 신성장동력 가운데 하나로 전기차 산업을 꼽고 있는데, 전기자동차 선도 업체인 미국 테슬라 본사를 방문해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여] 세계 최대 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는 대구시는 퀄컴과 인텔 등 여러 글로벌기업들과 접촉하며 미래 산업을 찾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습...
윤영균 2017년 01월 06일 -

R]"한 아이를 위한 학교로"
◀ANC▶ 대구시교육청이 학업과 진학만이 아닌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계발할 수 있도록 공교육을 변화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최근 대규모 채용비리가 발생한 사립학교 관리·감독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일반고 3학년의 예술분야 학생들만 다니던 예담학교가 ...
조재한 2017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