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지역 헌혈 크게 줄어

김건엽 기자 입력 2017-01-06 16:24:03 조회수 1

대구·경북지역 헌혈자 수가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은
지난해 헌혈은 23만 6,800여 건으로
1년전 보다 2만 3천여 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혈액원측은 "학생수 감소에 따라
전체 79%를 차지하는 10∼20대 헌혈 비율이
매년 낮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경북혈액원은 헌혈의 집 주변을
중심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영화 상영 전
홍보 영상을 내보내는 등 헌혈 동참을
적극 독려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