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 경주시민 공동행동은
오늘 새벽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지난 9월 강진 이후 560여 차례나
여진이 계속되고, 월성원전 재가동 이후에도
규모 3을 넘는 지진이 3차례나 발생했다며
월성원전의 가동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또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만큼
국회가 적극적으로 나서
월성원전 가동 중단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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