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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발전본부 이전 2019년 8월로 연기

한기민 기자 입력 2017-01-05 11:24:53 조회수 1

포항에 들어설 예정인
경북 동해안발전본부의 청사 완공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반년 이상 늦은
오는 2019년 8월로 연기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6월까지
건축설계 공모를 마치고,
연말까지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3월 착공해 2019년 8월 청사를 완공할 방침이고,
완공 이전에 포항에 임시청사를 임대해
조기 이전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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