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중국 관광객 빈자리, 대만·일본인으로 채워져
중국의 사드 보복으로 대구를 찾는 중국 관광객은 줄고 있지만, 대만과 일본 관광객은 늘었습니다. 대구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대구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중국인은 천 20여명으로 지난 해 같은 달 3천 30여명보다 66% 줄었습니다. 그러나, 대만인은 지난 해 3월 6명에서 지난 달 2천 900여명으로 급증했고, 일...
권윤수 2017년 04월 06일 -

12월 결산법인 지난해 매출감소 영업이익 증가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가 대구경북지역 93개사의 지난해 한해동안 영업실적을 조사한 결과 총 매출액은 63조 8천 700억원으로 한 해전인 2015년보다 10.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영업이익은 4조 5천 346억원으로 한 해전 같은 기간보다 13.4% 증가했습니다. 포스코,한국가스공사,한전기술 등 규모가 큰 기업들...
이상원 2017년 04월 06일 -

R]경북 고령 공장밀집 지역 큰 불...8개동 불타
◀ANC▶ 어제 저녁 경북 고령군의 공장밀집 지역에서 큰 불이 나 공장 8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거센 불길과 유독 가스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가운데 한 때 주민들이 대피 준비를 할 만큼 긴급한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큰 폭발음과 함께 시뻘건 불길이 뿜어져 나옵니...
박재형 2017년 04월 05일 -

삼성, 비어있는 5선발로 최충연 등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앤서니 레나도의 부상으로 빠진 선발 공백을 지난해 입단한 최충연이 당분간 대신할 예정입니다. 레나도가 빠진 삼성은 개막전 선발로 페트릭, 이어진 홈 개막 시리즈에 우규민과 윤성환을 선발로 올렸고, 어제 경기엔 장원삼을 기용한 가운데, 오늘 임시 5선발로 최충연을 확정했습...
석원 2017년 04월 05일 -

R]4.12 국회의원 재선거 토론회
◀ANC▶ 4.12 국회의원 재선거의 법정 토론회가 오늘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공직선거법 방송초청 기준에 따라 교섭단체 후보 3명은 초청토론회, 4명의 후보는 10여 분의 연설로 진행됐는데요. 엄지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먼저, 더불어민주당 김영태 후보는 수 십년간 여권 국회의원들을 배출시켰지만 ...
엄지원 2017년 04월 05일 -

만평]홍준표 "홍준표를 뽑으면 박근혜는 산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통령선거 후보가 어제 대구경북지역을 방문했는데요, 불과 1주일 전에만 해도 박근혜 전 대통령을 "춘향이가 아닌 향단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평소에도 친박 청산을 주장한 홍 후보가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를 제일 먼저 방문하고 대구경북 선대위도 다수의 친박계 인사들로 채우는 등 이른바 '친박...
윤영균 2017년 04월 05일 -

만평]사드배치 지원사업 확정 "그나마 다행입니다"
사드가 배치되는 성주에 대구-성주간 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해 경전철, 대구와 성주를 잇는 30호선 병목지점 교차로 개설등 정부 지원사업 9개가 확정되면서 성주군은 정부의 일방적인 사업추진에 따른 군민들의 아픈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줄 수 있어 다행이라고 평가했는데요. 김항곤 성주군수는, "국가 안보를 위해 성주...
한태연 2017년 04월 05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5일 수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5월 9일 장미 대선의 원내 5개 정당 후보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승리한 후보들은 당연히 언론의 주목을 받았고 앞으로도 연일 TV나 신문을 장식하겠지만 탈락한 후보들의 승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끕니다. 어...
2017년 04월 05일 -

대행진 클로징
육아정책연구소가 지난해 전국 20∼50대 성인 남녀 1013명을 조사한 결과 성인 다섯 명 중 한 명은 바람직한 부모가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경제력을 꼽았고 셋 중 한 명은 좋은 부모가 되는 데 가장 큰 걸림돌로도 경제력을 꼽았다고 합니다. 좋은 부모의 필요한 덕목으로 관심과 사랑이라는 답은 전체의 8.1%에 ...
2017년 04월 05일 -

R]'두 배' 들여 공영주차장 조성?
◀ANC▶ 도청 신도시에 공영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데 지금 공영주차장을 만들지 않으면 두 배 이상의 비용을 들여야 합니다. 판단 착오가 예산 낭비로 이어지지 않도록 전향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북도청 앞에 대형 음식점이 들어섰습니다. 1층은 음식점 및 상가, 2....
정동원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