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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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한 달 가까이 '활활'
◀ANC▶ 포항의 공원 공사 현장에서 천연가스가 나와 한 달 가까이 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천 톤 이상 분출됐습니다만, 경제성은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안전에는 문제가 없는지,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활활 타오르고 있는 불꽃이 마치 올림픽 성화같습니다. 인체에 무해한...
박상완 2017년 04월 03일 -

R]대행진-국가산단 유치가 해법인가?
◀ANC▶ 경상북도가 도청 신도시 인근에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장미빛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경북도정 취재를 맡고 있는 박재형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박 기자? (네) 경북도청이 도청 신도시에 인구 1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죠? ◀...
박재형 2017년 04월 03일 -

대구·경북 요양병원 30곳 1등급
대구와 경북에 있는 요양병원 중 30곳이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5년 요양병원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결과 1등급 요양병원이 대구에서는 13곳으로 전체의 22.4%, 경북은 17곳으로 15.9%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등급 기관은 전문인력이 많고 노인환자의 일상생활을 잘 돕는 병원으로 심사평가원 ...
양관희 2017년 04월 03일 -

대구 21.5도...내일도 맑고 따뜻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대체로 맑았고 낮 최고기온이 대구 21.5도, 안동 21.3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6도 가량 높아 따뜻했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7도, 낮 최고기온은 24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모레 차차 흐려져 오후 늦게부터 비가 오겠다며, 비가 오면서 ...
양관희 2017년 04월 03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대구시가 지난 2008년 달성 2차 산업단지에 수백억원을 들여 폐기물 처리시설을 만들었는데, 9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1.경상북도가 도청 신도시 인근에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 인구 10만명의 자족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장미빛 계획을 세웠습니다. 당장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1.최근 대학간 연합 움직임이...
이태우 2017년 04월 03일 -

4월부터 생태계교란 야생생물 집중 퇴치
대구시는 이 달부터 집중적으로 생태계 교란 야생생물 퇴치 활동을 전개합니다. 대구시는 이 달부터 달성습지와 안심습지 등지에서 주변 식물을 고사시키는 '가시박'의 새싹을 제거하고, 9월까지 가시박 줄기를 지속적으로 없애기로 했습니다. 또 대표적 생태 교란 동물인 블루길과 배스, 붉은귀 거북, 뉴트리아를 잡아오는...
권윤수 2017년 04월 03일 -

노후 공동주택 에너지절감 방법 안내
대구시와 KT가 오래된 공동주택 단지에서 무료로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대구시와 KT는 지난달 선정된 노후 공동주택 40개 단지에서 전기에너지 사용량과 전기 설비의 안전성, 새는 전류는 없는지 등을 분석해 에너지 절감 방법을 안내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시범 시행하는 사업 결과가 좋으면 앞으로 ...
권윤수 2017년 04월 03일 -

유승민 "보수의 적자로서 위기 돌파하겠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가 오늘 서문시장을 찾아 "대한민국의 경제위기와 안보위기는 보수의 적자인 자신만이 풀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유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망친 자유한국당은 반성이 없고, 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반대해 안보관이 의심스럽다"면서 단일화에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 전 ...
윤영균 2017년 04월 03일 -

유승민 "보수의 적자로서 위기 돌파하겠다"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가 오늘 서문시장을 찾아 "대한민국은 경제위기와 안보위기가 한꺼번에 몰아닥쳤다"면서 "보수의 적자인 자신만이 이 위기를 풀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유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망친 자유한국당은 반성이 없고, 국민의당은 사드 배치를 반대해 안보관이 의심스럽다"면서 단일화에...
윤영균 2017년 04월 03일 -

대구 공무원 1인당 주민수..최대 4배 차이
대구의 구,군청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수가 최대 4배까지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달서구가 공무원 한 명에 담당 주민이 5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467명, 북구 458명 순이었고 중구가 135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중구가 달서구의 4분의 1에 불과한 것은 원도심에 위치한 특수성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
도성진 2017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