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구,군청 공무원 1인당 담당 주민수가
최대 4배까지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달서구가 공무원 한 명에
담당 주민이 560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성구 467명, 북구 458명 순이었고
중구가 135명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중구가 달서구의 4분의 1에 불과한 것은
원도심에 위치한 특수성 때문으로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행정형평성을 고려한
행정구역 개편이나 공무원 조직 개편,
정원 조정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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