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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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 안경산업 변신할까?
◀ANC▶ 대통령이 지원을 약속한 대구의 풀뿌리 산업 가운데 오늘은 안경산업의 현주소를 짚어보겠습니다. 전국 안경제조업체의 84%가 대구에 있고 수출도 늘고 있고 부가가치도 높은 편이지만 중국산 저가 제품의 추격과 선진국의 첨단 제품을 따라잡기 위해 정책적인 지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윤영...
윤영균 2017년 05월 30일 -

대구시, 2021년 회로·시스템 국제학술대회 개최
대구시가 반도체와 시스템 관련 학계 전문가와 기업인 등 전 세계 천 5백여 명이 참가하는 '2021년 회로 및 시스템 국제학술대회' 개최도시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국제 회로 및 시스템학회 이사회에서 미국 시카고, 영국 글래스고와 경쟁 끝에 만장일치로 2021년 개최도시로 결정됐다...
윤영균 2017년 05월 30일 -

만평]"공연을 현장에서 자르라는 건 무례한 요구"
지난 주말 대구 두류공원 야구장에서 관객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청춘힙합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50분을 공연할 예정이던 한 소속사에게 주최측이 공연을 절반만 진행한 뒤 대구시장의 연설 후에 공연을 이어가라고 했고 이를 거절하자 중간에 음향을 끌수 있다고 해서 결국 20분만 공연하고 퇴장했다지 뭡니까요...
윤영균 2017년 05월 30일 -

R]지역의존 구태정치 설 곳 없다
◀ANC▶ 그동안 선거 때마다 지역감정에 의존하는 정치 구도가 강하게 작용했습니다만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는 예전보다 크게 완화됐었는데요. 진보나 보수 할 것 없이 앞으로는 얼마나 실질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펴느냐가 유권자 지지를 얻는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조재한 2017년 05월 30일 -

달서구, 지역 발전 정책간담회 열어(vcr)
대구 달서구가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성서산업단지 지원 기능 강화, 도원지 일원 공원화 사업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와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5월 30일 -

달서구, 지역 발전 정책간담회 열어(vcr)
대구 달서구가 지역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성서산업단지 지원 기능 강화, 도원지 일원 공원화 사업 등 지역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와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은혜 2017년 05월 30일 -

오늘부터 주민등록번호 변경 신청 가능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사람은 오늘(30일)부터 새롭게 시행되는 '주민등록법 시행규칙'에 따라 주민등록번호를 바꿀 수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입증자료를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주민등록번호 변경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기존 주민등록번호 13자리 중 뒷번호 여섯자리를 수정할 ...
김건엽 2017년 05월 30일 -

상주 감 풍년제·감꽃 체험행사 열려
상주시 외남면에서, 오늘 감 풍년제와 감꽃 체험행사가 열렸습니다. 행사는 '하늘 아래 첫 감나무'라 불리는 수령 750년 된 감나무 인근 상주곶감공원 일원에서 한해 풍년을 기원하고 감꽃 팔찌와 목걸이 만들기, 감꽃 압화체험 등 감꽃 체험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 상주시 외남면은 지난 2005년 선정된 전국 최초의 곶감...
엄지원 2017년 05월 30일 -

"과메기 부가가치 높이기 속도 낸다"
포항지역 특산물인 과메기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고차가공식품 상품화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포항테크노파크는 오늘(30일) 포스코국제관에서 성과보고회를 열고 과메기 가공제품 전시회와 수출상담회, 기업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하고 과메기 제조공정별로 위생관련 표준화기술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와...
이규설 2017년 05월 30일 -

경상북도, 베트남 호찌민 사무소 개소
경상북도가 동남아 시장개척의 전초기지와 수출지원 교두보 역할을 할 베트남 호찌민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호찌민 사무소는 전시·사무공간으로 꾸며져 전시공간에는 도내 중소기업 65개사 3백여 품목이 전시되고, 사무공간에는 사무소장과 2명의 현지 직원이 근무합니다. 경상북도 호찌민 사무소는 7번째로 문을 연 해외사...
김건엽 2017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