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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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뒤늦게 나서는 이유는?
정부가 4대강의 수질악화를 인정하고 보의 문을 열어 가둬둔 물을 대량으로 방류해 매년 발생하는 녹조라떼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는데요. 정병철 대구지방환경청장, "보에 물을 가둬두니까 체류시간이 증가하면서 녹조가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으니까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는 여러 가지 데이터가 축적이 되어 있...
심병철 2017년 04월 06일 -

R] 2017 대가야체험축제 개막
◀ANC▶ '2017 대가야체험축제'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천 500년 역사의 대가야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천 5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대가야의 문화가 되살아났습니다. 나무 칼을 들고 대가야의 용맹스러운 장군이 된 아이...
박재형 2017년 04월 06일 -

달성군 중소기업 북미 시장 개척 나서
대구 달성군에 있는 중소기업체 10곳이 중소기업진흥공단, 달성군청과 함께 무역사절단을 꾸려 북미 시장 개척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오는 12일까지 8박 10일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해외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하고 현지 유통시장을 조사합니다. 이번 북미무역사절단은 독자적으로 해외시장 개척 능력이 부족한 달성군...
양관희 2017년 04월 06일 -

만평]두 보수정당의 동상이몽
대선후보 단일화를 함께 주장했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연일 상대당 후보를 비판하는가 하면 친박 청산을 두고서도 두 정당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연대가 물건너가는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어요. 주호영 바른정당 선대위원장, "친박 8적 청산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최경환,서청원 두 명만 당원권 3년 정지하...
이상원 2017년 04월 06일 -

대구테크노폴리스에 도시숲 조성 협약 체결
대구시와 한국남동발전주식회사, 사단법인 대구생명의 숲이 오늘 대구테크노폴리스 안 과학관 공원에서 도시숲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합니다. 한국남동발전주식회사는 앞으로 4년간 2억 원을 들여 과학관 공원에 나무 760 그루를 심고, 사단법인 대구생명의 숲은 도시숲을 조성하고 관리하게 됩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
윤영균 2017년 04월 06일 -

R]공영주차장 대신 분양... 왜?
◀ANC▶ 공영주차장 없는 도청신도시의 문제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경북개발공사는 왜 공영주차장 대신 일반 분양을 하려는 걸까요? 분양 수익과 관련있어 보입니다. 정동원 기자 ◀END▶ 경북개발공사가 갖고 있는 4개 주차장 부지를, 일반에 분양할때와 지자체에 팔아 공영주차장으로 만들때 가격차이를 비교해 봤습...
정동원 2017년 04월 06일 -

대행진 오프닝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6일 목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박근혜 정권의 권력의 정점에 있었던 사람들이 오늘 초라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문화·예술계 지원 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오늘 첫 공판을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나타...
2017년 04월 06일 -

대행진 클로징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그저께 제주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 모기'가 발견됐기 때문인데요, 질병관리본부는 지난해 일본뇌염 환자가 28명 발생해,3명이 숨졌다며 생후 12개월부터 초등학생까지는, 예방접종을 꼭 할 것을 권고했는데요, 오늘에 이어 모레까지 계속 대구의 낮기온이 20도가 넘어...
2017년 04월 06일 -

대구시, 일본 직항도시 대상 관광 마케팅 나서
대구-일본 직항노선이 도쿄와 오사카, 후쿠오카와 삿포로, 오키나와 등 5개 지역으로 확대된 가운데, 대구시가 일본 관광객을 유치를 위한 관광 마케팅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오는 8일까지 일본 직항노선 4개 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방·미용체험 팸투어'를 시작으로 '대구와 안동, 문경 체험 팸투어' 등 대구의 ...
윤영균 2017년 04월 06일 -

상주지역 두 후보, 성윤환 후보로 단일화
자유한국당 공천에 불복해 상주,군위,의성,청송 재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박완철, 성윤환 후보 두 명이 여론조사를 통해 성윤환 후보로 단일화됐습니다. 어제 하루 전화 여론조사 형식으로 유권자를 대상으로 두 후보의 지지도를 물은 결과 성윤환 후보가 박완철 후보에 앞서 단일화가 결정됐습니다. 상주지역 두 유력 ...
정동원 2017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