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동남아 시장개척의 전초기지와
수출지원 교두보 역할을 할
베트남 호찌민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호찌민 사무소는 전시·사무공간으로 꾸며져
전시공간에는 도내 중소기업 65개사 3백여
품목이 전시되고, 사무공간에는 사무소장과
2명의 현지 직원이 근무합니다.
경상북도 호찌민 사무소는 7번째로 문을 연
해외사무소로 특히 올해 11월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7'의
성공 개최에 큰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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