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포항시의 민간보급 목표량 백50대가
최근 모두 소진됐습니다
포항시는 전기차 구매시
2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면서
올해 목표로 잡은 민간보급 백50대와
관용보급 19대 등 모두 백69대의 물량이
조기에 소진돼 추가 물량 보급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환경부와 협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기차 백 대를 보급한 포항시는
충전 뒤 주행 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금융 대출 지원과 충전소 확대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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