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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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화력발전소 건립 허가..지역사회 반발
산업통상자원부가 구미 1산업단지 내 대규모 열병합발전소 설립을 허가하자 지역사회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하루 500톤의 폐목재를 연료로 사용하는 화력발전이 가동된다면 미세먼지보다 더 심각한 환경오염이 초래할 우려가 있다면서 범시민 반대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구미경실련도 목질계 바이오...
김은혜 2017년 05월 29일 -

남부내륙철도 민자유치로 건설될 듯
김천시는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건설이 국가재정사업으로 추진됐지만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경제성 확보가 어렵다는 분석에 따라 민자유치로 전환돼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천시는 한국개발연구원의 민자적격성 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 설계를 완료하면 남부내륙철도 건설은 오는 2019년 쯤 시작돼 2025...
김은혜 2017년 05월 29일 -

희망원 비리 보도 관련,시민단체 재수사 촉구
대구시립희망원 인권유린 및 비리척결 대책위원회는 오늘 대구 검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구문화방송이 보도한 간부급 직원의 생활인 폭행치사 의혹 사건과 신규 생활관의 끔찍한 인권유린 사례에 대해 검찰의 전면적인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희망원에0 대한 검찰의 수사는 감싸주기식으로 일관돼 왔...
심병철 2017년 05월 29일 -

경북 등 9개 시도..65세 이상 14%↑ '고령사회'
우리나라 17개 시·도 가운데 절반이 전체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비율이 14%를 넘는 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 자료에 따르면 올 4월 말 현재 국내 주민등록 인구는 5천 백 70만 2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이 13.8%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전남이 21.2%, 경북 18.6% 등 9개 지역의 노인...
김은혜 2017년 05월 29일 -

R]대구 섬유산업 부활할까?
◀ANC▶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선거운동 과정에서 대구의 뿌리산업, 특히 섬유와 안경산업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과 내일 이 뿌리산업의 현실과 과제를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섬유산업인데요.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19대 대선 과정에서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대구의 뿌...
윤영균 2017년 05월 29일 -

환경훼손 논란 달성군 사업 예산 삭감
환경훼손 논란이 일어온 달성군의 케이블카와 골프장 건설 사업이 군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대구 달성군의회는 추경예산안 심의에서 6개 사업 16억 9천만 원 예산을 삭감했는데 비슬산 케이블카 사업 용역비 4천만 원과 낙동강변 골프장 사업 용역비 3억 2천만 원이 포함됐습니다. 달성군의회는 케이블카 사업은 실수...
양관희 2017년 05월 29일 -

게시판 5/29
뮤직 프로이데 음악의 기쁨 연주 시리즈 20 오후 4시 대구대명성당 콘서트앤포럼씨날 12 국악인 최병길 리사이틀 오후 6시 30분 동서아트홀 매산서각회 문화 조형전 ~6/4 아양아트센터 아양갤러리
조재한 2017년 05월 29일 -

인형뽑기방 지폐교환기 턴 20대 구속
대구 강북경찰서는 인형뽑기방에서 지폐교환기를 훼손한 뒤 현금을 훔친 혐의로 2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대구와 부산, 김해 등을 돌며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에 인형뽑기방에 들어가 지폐교환기를 파손한 뒤 현금을 훔치는 수법으로 13차례에 걸쳐 2천 30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관희 2017년 05월 29일 -

대구시, 비산먼지 발생 공사장 7곳 적발
대구시는 미세먼지 원인 중 하나인 비산먼지를 일으키는 대형 공사장을 점검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한 곳을 수사 의뢰하고, 비산먼지 억제 조치가 미흡하거나 변경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여섯 곳에는 조업 정지와 개선 명령, 경고 등의 조치를 했습니다. 대구에서 비산먼지를 일으키는 사업장은 모두 610여곳...
도성진 2017년 05월 29일 -

상습 절도 혐의 20대 구속
대구 동부경찰서는 주차된 차를 터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2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초부터 대구 일대에서 주차된 차 문을 열고 현금을 훔치거나 찜질방에서 금품을 훔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520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