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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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결정에 따른 지역 노사 반응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가 오른 7천 53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최저임금 만 원이 달성되지 못해 아쉽지만, 인상폭이 대폭 높아진 부분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최저임금 만 원은 저임금 장시간 노동자들의 절박한 요구라면서 최저임금위원회의 이번 결정이 오...
박재형 2017년 07월 17일 -

경북 119 신고, 하루 1,751건
경북소방본부가 상반기 119 신고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민 8.7명 중 1명이 119에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상반기 119 신고는 31만 6,842건으로 하루 평균 1,751건이 접수됐습니다. 구급신고가 51%로 가장 많았습니다. 신고 건수는 지난해보다 9% 증가했는데, 화재 증가와 가뭄.AI 방역에 따른 급수...
이정희 2017년 07월 17일 -

청송.영덕 쇼핑몰 해킹.. 220여명 정보 유출
청송군청과 영덕군청의 인터넷 쇼핑몰을 위탁 운영중인 업체의 인터넷 서버가 지난주 국제해커그룹 어나니머스의 공격을 받아, 영덕군 쇼핑몰 회원 220여 명의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피해사실을 확인한 업체 측은, 청송군 쇼핑몰 운영을 잠정 중단했고 피해자들에게 비밀번호...
홍석준 2017년 07월 17일 -

대경 경자청장 이인선 내정 논란
경상북도가 차기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 후보로, 이인선 전 자유한국당 수성구을 당협위원장을 내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인선씨는 최장수 경북 경제부지사를 지내고 20대 총선에 출마해 낙선한 인사로 이번에 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다시 내정되자 경북도청 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경상북도는 이...
이정희 2017년 07월 17일 -

여름철 수상 레저활동 시 안전사고 유의해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소비자 위해 감시시스템에 접수된 수상레저 관련 사고 건수는 지난 2014년 28건에서 2015년 58건, 지난해 85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시기는 7,8월, 피해 연령대는 20~30대에 집중됐고 머리와 얼굴을 다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원은 구명조끼나 ...
김은혜 2017년 07월 17일 -

경상북도 '유연근무제' 호응도 높아
경상북도가 실시하고 있는 '유연근무제'가 공무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지난달부터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한달에 한 번 금요일 12시 조기퇴근제'를 실시하자, 이 같은 유연근무제를 신청한 공무원이 현재 990여 명으로, 지난해 신청 공무원 70여 명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경상북도 조사 결과 공...
한태연 2017년 07월 17일 -

대구시의사회, 대구1호 나눔리더스클럽 가입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올해부터 처음으로 실시하는 기부·모임 단체인 '나눔리더스클럽'에 대구시 의사회가 처음으로 가입했습니다. 천 만원 이상 일시 기부나 3년 내 천 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면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할 수 있는데, 대구시의사회는 자선음악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천 만원을 장애인 재활기금으로...
박재형 2017년 07월 17일 -

대출빙자해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대구 남부경찰서는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으로 수 천 만원 가량을 빼돌린 혐의로 38살 A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은행 직원을 사칭해 저금리 대출을 받기 위해서 기존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고 속여 48살 B여인 등 4명으로부터 5천 900여 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
박재형 2017년 07월 17일 -

대구시, 올해 옥상텃밭 9곳 조성
대구시가 올해도 옥상텃밭 9곳을 조성합니다. 공공건물이나 공동주택 등의 옥상을 활용해 만드는 옥상텃밭은 주민들의 소통 공간은 물론 교육용이나 요양기관 등 치유형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로 4년째 옥상텃밭 조성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난해까지 옥상텃밭 19곳을 만들었습니다.
윤영균 2017년 07월 17일 -

불법 문신시술 혐의 30대 입건
대구 강북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불법 문신시술 행위를 한 혐의로 32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의사면허 없이 올해초부터 최근까지 SNS에 문신시술을 해준다고 광고를 한 뒤 이를 보고 온 120명에게 160여차례 불법 문신시술을 해주고 약 3천 700만 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