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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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불법 비자금 사태 금감원,경찰청 감찰요
박인규 대구은행장 불법 비자금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실련 등 3개 시민단체들이 금융감독원에는 대구은행에 대한 검사를, 경찰청에는 대구경찰청에 대한 감찰을 요청하는 문서를 각각 제출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금융감독원이 박인규 대구은행장의 불법 비자금 조성, 횡령 의혹 등에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대...
박재형 2018년 01월 10일 -

R]출퇴근재해 산재 인정 첫 사례
◀ANC▶ 그동안 출퇴근 길에 사업주가 제공하는 통근버스 등을 이용하다 다치면 산업재해로 인정받아 보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만, 올해부터는 출퇴근 산재 범위가 대폭 확대됐습니다. 여] 도보나 자가용, 대중교통 등의 통상적인 출퇴근 경로도 포함됐는데, 퇴근길에 돌부리에 걸려 다쳤다가 산재로 인정받은 첫 사례가 ...
박재형 2018년 01월 10일 -

R]출퇴근 산재 인정, 어느 범위까지?
◀ANC▶ 산업재해로 보호받는 범위가 늘어나긴 했습니다만 어떤 경우는 포함되고 또 어떤 경우는 제외되는지가 미묘한 차이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산재 인정 유무, 권윤수 기자가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END▶ ◀VCR▶ 먼저 가장 큰 전제는 출퇴근 산업재해는 근로자가 집과 가정을 오가며 늘 다니던 길에서 벌어...
권윤수 2018년 01월 10일 -

이영우 교육감, '2018 교육계획 발표' 기자회견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이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경북의 주요 교육계획을 설명했습니다. 이 교육감은 '고졸 희망시대'를 열 수 있도록 특성화고를 중심으로 직업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활동중심 수업이 정착될 수 있게 교원들의 수업역량 강화를 독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진과 재난 등에 대비한 학교 안전...
홍석준 2018년 01월 10일 -

'금품 의혹' 새마을금고 이사장 당선..경찰수사
상주의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보궐선거 당선자가 금품을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관계자들을 소환하는 한편 당선자가 지지를 부탁하며 건넨 돈 100만 원을 돌려주었다는 대의원의 계좌 송금 내역 등을 확보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새마을금고는 지난 연말, 전 이사장이 부도덕한 사...
엄지원 2018년 01월 10일 -

1/10 데스크 주요뉴스
1. 퇴근길에 넘어져 다친 근로자의 산업재해 신청이 받아들여 졌습니다. 출퇴근재해 보호 범위가 확대된 후 첫 사롑니다. 1. 오늘 대구경북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낮에도 영하권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더 추워집니다. 1. 정부는 지진 위험이 상대적으로 큰 영남권 초중고등학교의 내진보강사업을 오는 2024년까지 마...
김철우 2018년 01월 10일 -

영남권 초중고교 건물 내진보강 10년 앞당겨
영남권 초·중·고등학교의 내진 보강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10년 앞당겨 집니다. 교육부는 지진위험지역인 영남권의 경우 당초 계획보다 10년 빠른 2024년까지 매년 천 7백억원씩 모두 1조 천 9백억원을 지원해 학교 건물 등에 대한 내진 보강사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영남권 이외 지역의 초중고 건물과 국립대학의 경...
김철우 2018년 01월 10일 -

경북 청년 사업체 증가율 11%
2016년 기준 경북의 사업체 조사 결과 사업체는 22만여 개, 종사자는 108만여 명으로 전국 5위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 제조업, 숙박음식업 등이 크게 늘면서 사업체 수는 1년 전보다 1.7% 증가했고 종사자는 1.9%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 이하 청년 대표자 사업체 증가율이 11%로 연령대별 증가 폭이 가장...
이정희 2018년 01월 10일 -

대구경북 취업자 수 감소세 지속
대구·경북의 취업자 수가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대구 취업자는 121만 3천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만 7천명이 줄었고, 지난해 5월부터 8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 취업자는 138만 4천명으로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만 4천명이 줄었는데, 석달 ...
김철우 2018년 01월 10일 -

대구 인구 줄고 가구 수 늘어
지난해 주민등록 기준 대구 거주자 수가 꾸준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2017년 대구 주민등록자 가운데 실제 거주자는 2월 246만 5천여 명에서 12월 245만 6천여 명으로 8천 9백명이 줄었습니다. 특히 9월에는 2천 백여 명이 줄어드는 등 2월 이후 감소세가 이어졌지만...
김철우 201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