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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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치매 국가책임제, 내용과 과제는?
◀ANC▶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인치매 환자도 늘고 있습니다. 환자 본인과 가족에 큰 부담이 되면서 문재인 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를 선포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이고 어떤 과제를 안고 있는지,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급속한 고령화로 노인치매 환자도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
권윤수 2017년 07월 17일 -

R]동네서점 지원 조례 제정
◀ANC▶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정도가 일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고, 그나마 인터넷이나 대형 서점에서 책을 주로 구입하는데요. 이렇다 보니 동네 책방이 사라지고 있는데, 대구시의회가 지원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조그마한 책방. 어린이 ...
윤영균 2017년 07월 17일 -

R]구닥다리 미디어 시설에 예산 낭비하는 대구시
◀ANC▶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실속없이 보여주기에 그치는 행정을 '전시행정'이라고 하는데, 오늘은 전시행정 하나 고발로 시작하겠습니다. 여] 대구시가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만들고 설치한 미디어보드인데요. 세금만 축내는 애물단지로 전락한 미디어보도,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는 ...
도성진 2017년 07월 17일 -

대구시장, 일부 간부 공무원 부적절 처신 사과
아들 특혜취업, 음주사고 등 대구시 일부 간부 공무원의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 대구시장이 사과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근 물의를 일으킨 간부들의 인사권자로서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고, 이들을 대신해 시민과 직원들께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신변 처리에 대해서는 "경찰 등 외부기관의 처리 절차가 ...
도성진 2017년 07월 17일 -

전국 최초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문 열어
대구에 전국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가 문을 엽니다. 대구시는 오늘 오후 2시 대구환경공단 달서천위생처리장에서 '대구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에는 충전기 모니터링과 원격 제어, 충전기 유지 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구에는 공용충...
윤영균 2017년 07월 17일 -

전국 최초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문 열어
대구시는 대구환경공단 달서천위생처리장에서 전국 최초로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 개소식을 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기차 충전기 관제센터에는 충전기 모니터링과 원격 제어, 충전기 유지 관리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대구에는 공용충전기 165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대구시는 올해 말까지 2백여 개를 ...
윤영균 2017년 07월 17일 -

R]태양광 10년 안에 가장 싼 에너지원으로
◀ANC▶ 대구의 태양광 발전 산업을 재조명하는 연속 기획보도,두번 째 시간입니다. 가장 친환경적인 태양광 발전은 10년 안에 발전단가가 제일 싼 에너지원으로 전망돼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VCR▶ ◀END▶ 태양광은 태양이 있는 동안은 마음껏 쓸 수 있는 무한한 에너지...
심병철 2017년 07월 17일 -

시민단체, "의혹투성 하수처리장 진상 규명" 촉구
포항 지역 1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오늘(17일)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시가 추진하는 하수처리장 생물반응조 증설사업과 관련된 모든 의혹이 제대로 규명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포항시가 민간 기업에게 제공하는 재이용수가 특혜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포항시가 무리하게 수백억을 들여 생물반응조 증설 ...
장미쁨 2017년 07월 17일 -

2015년 이후 한우고기 소비*만족도 계속 감소
최근들어 한우고기의 소비와 만족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조사한 한우고기 소비유통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 가구의 한우고기 구매 지수는 2014년까지는 100이상을 유지하며 증가했지만, 2015년과 2016년은 95.3과 97.9로 2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특히 청탁금지법...
장성훈 2017년 07월 17일 -

특별분양 조직적 범행 떴다방 등 무더기 검거
대구지방검찰청 형사1부는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자격을 매매해 불법 특별 분양을 받은 혐의로 떴다방 업자 A씨를 구속하고 국가유공자 확인서를 매도한 B씨 등 5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씨 등은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11월 사이 B씨 등으로부터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확인서 등을 교부받아 아파트 17채를 부정 당첨받...
조재한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