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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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상가임대차 계약분쟁 무료상담실 운영
대구시는 다음 달부터 상가임대차 계약 분쟁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무료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대구시청 별관에 상담실을 마련해 변호사 4명, 공인중개사 5명으로 구성된 상담위원들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임대차 관련 법률 자문, 권리관계 해석 등 무료 상담을 해줍니다. 상담을 원하는 시...
도성진 2017년 07월 18일 -

보복운전 사고유발 3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보복운전으로 사고를 유발한 31살 A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준법운전 강의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지난 3월 부산에서 옆 차로 차량이 끼어들자 화가 난다며 차로를 변경해 앞질러가다 갑자기 끼어들며 속도를 늦춰 추...
조재한 2017년 07월 18일 -

만평]대구시 고위 공직자 부적절한 처신 잇따라
최근 음주 사고와 가족 특혜 취업 의혹 등 대구시 고위 공직자들의 부적절한 처신이 있따르고 있는데요.. 휴가철을 맞아 공직기강 문란으로 또다시 사고가 이어지지 않을까 대구시에서는 노심초사하고 있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은 "공직 기강을 세우는 데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야 하는데 이해가 안 가고, 시민...
윤영균 2017년 07월 18일 -

경찰, 평화시장 안전경보기 설치
대구 동부경찰서는 내일(19일)부터 치맥페스티벌이 열릴 동구 평화시장에서 여성 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안전경보기를 설치했습니다. 경찰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축제기간 공중화장실 등지에서 여성을 상대로 한 범죄 발생을 막기 위한 조치라면서 축제가 끝날 때까지 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
권윤수 2017년 07월 18일 -

대구사격장, 24일부터 여름 야간 개장
대구사격장이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여름철 야간 개장합니다. 이 기간에는 밤 10시까지 문을 열어 만14세 이상이 이용 가능한 권총, 공기소총 사격과 나이제한 없는 스크린, 비비탄 사격, 전투체험, 물총체험 사격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음 달 5일에는 사격 무료강습회와 가족 사격대회도 이벤트로 열립니다....
도성진 2017년 07월 18일 -

R]동네서점 지원 조례 제정
◀ANC▶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 정도가 일년에 책 한 권도 읽지 않고, 그나마 인터넷이나 대형 서점에서 책을 주로 구입하는데요. 이렇다 보니 동네 책방이 사라지고 있어 대구시의회가 지원 조례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수성구에 있는 한 조그마한 책방. 어린이 시...
윤영균 2017년 07월 18일 -

대구시·경북도.자유한국당과 예산정책간담회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자유한국당과 함께 예산정책간담회를 엽니다. 자유한국당 대구·경북발전협의체 창립대회를 겸한 이번 간담회에는 홍준표 대표와 대구·경북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23명, 대구시장, 경북도지사, 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을 논의합니다. 또 19대 대선 지역공약...
도성진 2017년 07월 18일 -

R]구닥다리 미디어 시설에 예산 낭비하는 대구시
◀ANC▶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흉내만 내는 행정을 흔히 '전시행정'이라고 하는데요.. 대구시가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만들며 설치한 상징 시설이 세금만 축내는 애물단지가 돼버렸습니다. 전형적인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는 지난 2009...
도성진 2017년 07월 18일 -

투데이 주요뉴스
대구시가 지난 2009년 도심에 대중교통 전용지구를 조성하면서 만든 미디어 시설이 세금만 축내는 애물단지가 돼버렸습니다. 가장 친환경적인 태양광 발전이 10년 안에 발전단가가 제일 싼 에너지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이 관련 산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대구시의회가 인터넷과 대형서점에 ...
2017년 07월 18일 -

대법원, 여대생 사망 사건 스리랑카인 무죄 확정
19년 전 대구에서 발생한 여대생 성폭행 사망 사건이 사실상 영구미제로 남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1998년 10월 17일 새벽 대구 구마고속도로에서 화물차에 치여 숨진 여대생 정 모양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기소된 스리랑카인 51살 K 씨에게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경찰의 첫 수사에서 단순교통...
조재한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