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올해부터
유치원 방과후 과정 대상 유아에서,
'외벌이' 가정을 제외하기로 했습니다.
작년까지 희망자는 모두 방과후 과정을
받을 수 있었지만, 올해 부터는
맞벌이 가정과 저소득층 가정만 신청을 받고,
그 외에 불가피하게 돌봄이 필요한 유아는
원장이 자체 판단해 신청을 받도록 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만 명에 달했던
도내 방과후 등록 유치원생이
올해는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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