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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육·양육 26개 사업 4,845억 투입
대구시가 올해 보육, 양육과 관련된 26개 사업에 4천 84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국공립 어린이집의 아동 비율을 4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공동주택 단지내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우선 전환하는 한편, 기존 어린이집을 무상 임대해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시간제 보...
윤영균 2018년 01월 09일 -

낙동강 인근 퇴비 보관소 집중 관리
대구경북지역 낙동강과 지천 주변에 덮개 없이 방치된 퇴비 보관소가 많아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과 대구경북환경보전협회는 낙동강 구간과 7개 지천 주변의 퇴비 보관소를 점검한 결과, 부적절하게 보관되고 있는 퇴비 보관소 420여 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환경청은 부적절하...
박재형 2018년 01월 09일 -

R]경북북부 인구 '출렁'.. 안동.문경↓, 예천↑
◀ANC▶ 지난해 도청 신도시로의 이주가 본격화 되면서, 경북북부지역 인구 변동에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안동과 문경시 인구가 크게 감소한 반면, 예천 인구는 가파르게 증가해, 10년 만에 5만명 선 회복을 앞두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난 연말 기준 안동시 인구는 16만 6,272명으로 1년 전 보다 2,500여...
홍석준 2018년 01월 09일 -

경북 '독감 의사 환자' 한달새 4배 급증
독감이 유행하면서 경북에서 한 달 사이 독감 의사 환자가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초에는 도내 독감 의사 환자는 천명당 25.7명이었지만 지난달 마지막 주에는 98.5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71.8명보다 높고 특히 7살에서 12살까지가 110.2명, 13살에서 18살까지...
김건엽 2018년 01월 09일 -

대구소방, 불법 주정차 엄정 대응
대구소방안전본부가 최근 충북 제천화재를 계기로 불법 주정차에 대해 법에 따라 엄격하게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소방본부는 소방차량의 통행을 막는 차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올해는 전통시장 등 다중운집시설, 내년에는 학교, 병원 등 피난약자 이용시설, 2020년 이후로는 주택가이면도로를 주정차 특별금지구역으로 ...
양관희 2018년 01월 09일 -

만평]사자가 자세를 바꾸면 밀림이 긴장한다고요?
어제 공식 취임식과 함께 앞으로 삼성 라이온즈를 이끌게 된 신임 임대기 구단주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의 구단 운영 방향을 밝혔는데요. 삼성 라이온즈의 제 13대 대표이사 자리도 겸하게 된 신임 임대기 구단주, (차분한 서울 말씨) "사자가 자세를 바꾸면 밀림이 긴장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2018년은 그간 움츠렸던 사...
석원 2018년 01월 09일 -

구미지역 수출업체 "원/달러 적정환율 천132원"
구미지역 지역 수출업체들이 생각하는 적정한 원달러 환율수준은 천 132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미상공회의소가 지난달 지역의 50개 수출업체에 조사한 결과 원달러 적정환율은 천 132원으로 지난해보다 적정환율이 31원 낮아졌습니다. 손익분기점 환율은 천 62원으로 나타났는데, 지난해부터 이어지는 원달러 환율하...
김은혜 2018년 01월 09일 -

1/9 투데이게시판
대구소년소녀관현악단 제44회 정기연주회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 대한민국 영남미술대전 입상자 작품전 ~1/14 대구문화예술회관 1-6전시실 심헌영 개인전 '화려한 외출' ~1/15 오월의 아침 권기주 개관 초대전 '별을 밝히자' ~1/21 달성토성마을 갤러리 다락방
이상원 2018년 01월 09일 -

울릉도 해상서 시신 4구 실린 북한 목선 발견
어제 오전 10시 쯤 울릉군 북면 현포리 앞바다에서 북한 선박으로 추정되는 소형 목선이 발견됐습니다. 출동한 해경은 길이 9미터, 폭 2미터, 높이 2미터 가량의 목선을 예인하고 배 안에 백골화가 진행된 시신 4구를 발견해 울릉군 보건소에 안치했습니다. 해경은 관계 기관과 합동조사반을 꾸려 목선 내외부를 정밀 조사...
한태연 2018년 01월 08일 -

만평]지역 공영방송, 혁신적 변화해야
지난 몇 년 동안 언론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크게 떨어진데다가 언론 환경마저 급변하면서 대구MBC 등 지역 공영방송은 그야말로 큰 변화의 기로에 서있는데요.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김상호 교수, "지역 공영방송의 '공영성'을 제대로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시급합니다. 구성원들도 직장인이 아닌 언론인으로 소...
도성진 2018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