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유행하면서 경북에서 한 달 사이
독감 의사 환자가 4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2월 초에는
도내 독감 의사 환자는 천명당 25.7명이었지만
지난달 마지막 주에는 98.5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71.8명보다 높고
특히 7살에서 12살까지가 110.2명,
13살에서 18살까지가 189.8명으로
발생 비율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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