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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역사를 망각한 친일미화 관광사업
최근 지역 지자체들이 추진하는 관광사업들이 잇따라 친일·일제 미화 논란에 휩싸였어요, 대구 중구의 '순종황제어가길'과 수성구의 수성못 축조 일본인 미화 논란, 포항 구룡포의 근대문화역사거리가 대표적인데요. 민족문제연구소 오홍석 대구지부장, "일제시대의 굴욕적인 역사를 수십억을 들여 관광 상품화하거나 일본...
도성진 2017년 07월 14일 -

대구교육청,저소득층 가정 컴퓨터 무료설치
대구시교육청은 저소득층 자녀가 있는 620가구를 선정해 다음달에 컴퓨터를 무료로 설치해줍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 자녀를 둔 국민기초생활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가정이 대상이며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신청을 받아 지원대상을 선정합니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 2천년부터 저소득층 가정에 컴퓨터 지원...
이상원 2017년 07월 14일 -

경북지역 농기계 안전사고 많아..예방 교육
최근 농기계 안전사고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최근 2년 간 재난 유형별 사망자 수를 자체 분석한 결과 농기계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 수가 지난 2015년 2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지난해 42명, 올해 상반기에도 17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각 시·군별...
김은혜 2017년 07월 14일 -

대구교육청,대입 수시전형 대비 상담실 운영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9월 11일부터 시작되는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입시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평일은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하루 40명씩 진학지도교사와 일대일 상담형식으로 진행합니다. 참가신청은 내일(15일) 오후 1시부터...
이상원 2017년 07월 14일 -

저녁]치매 국가책임제 정책세미나(촬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노인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와 노인복지 전문가 8명이 토론자로 나와 치매 국가책임제 정착을 위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열띤 ...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저녁]치매 국가책임제 정책세미나(촬영)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을 위한 장기요양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노인복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와 노인복지 전문가 8명이 토론자로 나와 치매 국가책임제 정착을 위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과 지역사회의 역할을 주제로 열띤...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 -

R]'복사해서 붙여넣기' 엉터리 관광 홍보
◀ANC▶ 대구가 자랑하는 유명 관광지를 알리기 위한 홍보물이 오·탈자 뿐 아니라 설명 자체가 엉터리인게 수두룩합니다. 홍보가 아니라, 대구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있는 셈입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우리나라 고분군 가운데 가장 먼저 국가 사적으로 지정된 대구 불로동고분군. 대구가 자...
도성진 2017년 07월 14일 -

데스크 주요 뉴스
1.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선거를 앞둔 공천과정에서 여론조사를 배제하겠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당장 내년 지방선거부터 중앙당의 입김이 커지게 되는데 반발이 적지 않을 전망입니다. 1.대구가 자랑하는 유명 관광지를 알리겠다며 제작한 홍보물이 엉터리였습니다. 설명이 제대로 맞지 않거나 오·탈자가 방치된...
이태우 2017년 07월 14일 -

달서구청, 가정의 달 유공 대통령상 수상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정의 달 기념 정부 유공 포상에서 대구 달서구청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달서구청은 3천 400세대 한부모 등 취약계층 가족과 늘어나는 다문화가족들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펼치고 보육서비스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가족 정책에서 우수한 ...
양관희 2017년 07월 14일 -

덤프트럭이 등교길 여중생 치어
오늘 아침 7시 50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네거리에서 25톤 덤프트럭이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을 치어 여중생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여중생은 등교길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트럭 운전자는 우회전을 하며 여학생을 보지 못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권윤수 2017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