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기준 경북의 사업체 조사 결과
사업체는 22만여 개, 종사자는 108만여 명으로
전국 5위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태양광 발전시설, 제조업, 숙박음식업 등이
크게 늘면서 사업체 수는 1년 전보다
1.7% 증가했고 종사자는 1.9% 증가했습니다.
특히 20대 이하 청년 대표자 사업체 증가율이
11%로 연령대별 증가 폭이 가장 컸고,
여성 대표자 사업체도 40%로
0.3% 포인트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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