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차기 대구경북 경제자유구역청장
후보로, 이인선 전 자유한국당 수성구을
당협위원장을 내정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인선씨는 최장수 경북 경제부지사를 지내고
20대 총선에 출마해 낙선한 인사로
이번에 경제자유구역청장으로 다시 내정되자
경북도청 내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주 산업통상자원부에
이인선씨 임명 여부 협의를 요청해
승인을 얻은 뒤 다음주 임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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