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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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계단 오르며 건강 챙기고 기부도 하고
◀ANC▶ 평소 계단을 자주 오르내리면 건강에 도움된다는 사실, 다들 잘 아실텐데요. 계단을 많이 이용하자는 취지에서 지역 병원들이 계단 이용자 수만큼 성금을 기부하는 이른바 '건강기부계단'을 마련해 건강과 기부, 두마리 토끼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도시철도 1호선 동...
권윤수 2017년 08월 14일 -

만평]도시재생사업 지자체 권한 확대
지금까지 도시재생사업은 뉴타운이나 재개발처럼 규모도 크고 사업도 중앙정부가 주도해 진행이 더딘 경우가 많았는데요.. 새 정부는 도시재생사업을 마을살리기처럼 소규모로 전환하고 지자체의 권한도 70%까지 많이 확대하는 한편, 국비 지원도 지금보다 5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지 뭡니까요? 박춘욱 대구시 도시재생과장 ...
윤영균 2017년 08월 14일 -

R]'벌써 가을' 추석선물 판매 앞당겨
◀ANC▶ 추석이 한 달 반 가량 남아있습니다만 유통업계는 벌써 명절 준비에 나섰습니다. 예년보다 연휴가 길어져 선물 수요도 늘 것으로 보고 추석선물 사전예약 판매를 일찍 시작하고 기간도 늘렸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지역에 있는 한 백화점. 매장 한 켠에 추석선물 세트가 진열됐습니다. ...
김은혜 2017년 08월 14일 -

경북도, 농어촌기금 확대 조성키로
경상북도는 농어업 일자리창출과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진흥기금 조성목표를 올해까지 2천억 원에서 오는 2022년까지 2천 5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5년 동안 해마다 100억 원씩 추가로 조성하게 됩니다. 농어촌진흥기금은 지난 1993년부터 경북도와 시·군, 농·수협이 출연해 현재 2...
한태연 2017년 08월 14일 -

R]종가음식 외식 상품화 첫 발
◀ANC▶ 오랜 역사를 거치며 완성된 종가 음식이 외식 상품으로 본격 개발됩니다. 한 특급호텔이 종가 음식을 다음 달부터 선보이기로 하는 등 새로운 외식산업과 관광상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END▶ 안동 권씨 춘우재 종택의 여름 대표음식은 '가지 불고기'입니다. 텃밭에서 기른 가지를 칼집...
김건엽 2017년 08월 14일 -

R]부실 지역 농·축협 대폭 줄인다
◀ANC▶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경영이 부실한 경북지역 농·축협 27곳이 합병을 해야 한다는 자체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조합원들의 반발이 예상되지만, 농협중앙회는 자금 지원을 통해 조기 합병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의 선산농협과 옥성농협은 지난달 합병 ...
한태연 2017년 08월 14일 -

R]금호워터폴리스 개발 '청신호'
◀ANC▶ 대구시가 북구 금호강 수변 111만 제곱미터에 이르는 검단들 개발사업으로 금호워터폴리스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여] 최근 진입도로 건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선정돼 개발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 북구 산격동 신천동로가 끝나...
윤영균 2017년 08월 14일 -

국방부, "반대 주민·단체 참여시 재측정 가능"
국방부는 사드반대 주민과 단체들이 레이더 전자파 측정결과를 수용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측정을 다시 요청하면 주민대표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측정을 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사드반대 주민과 단체들은 "사드배치 굳히기 용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전자파 측정결과를 인정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
한태연 2017년 08월 14일 -

만평]정보공개, 쉽게 봤다간 낭패
대구MBC가 경실련과 공동으로 대구·경북 지자체를 상대로 '돈 주고 상 받은 내역'을 공개하라며 정보공개를 청구했어요. 자~ 그런데 매년 억대의 돈을 썼다고 공개한 곳이 있는가 하면 꽤 많은 지자체는 허위 정보를 공개한 것으로 드러났어요. 알권리연구소 전진한 소장,(서울 남) "지자체를 대표해서 만든 공문서를 허위...
도성진 2017년 08월 14일 -

R]늘어나는 '젊은 농부'..농촌에 활력
◀ANC▶ 높은 집 값, 구하기 힘든 일자리 때문에 다시 농촌을 찾는 '젊은 농부'들이 늘고 있는데요. 장밋빛 기대보다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게 귀농 경험자들의 공통된 조언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재배 온실에 옮겨 심을 딸기 모종을 분주하게 손보는 43살 이동은 씨. 올해로 귀농 4...
김은혜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