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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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에서 70대 남성 열차에 뛰어들어 숨져
오늘 오후 2시쯤 동대구역에서 70대 남성이 역으로 진입하고 있던 KTX 열차에 뛰어들어 숨졌습니다. 이 사고로 서울 방향 열차 운행이 1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2017년 08월 15일 -

몰래카메라 범죄 4년 사이 2.5배 증가
휴대전화 보급 확대와 함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이른바 '몰카'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몰카 범죄자는 2012년 천 800여 명에서, 지난해 4천 490여 명으로 4년 사이 2.5배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몰카 범죄자를 연령별로 보면 26세에서 30세 사이...
조재한 2017년 08월 15일 -

계란 출하·판매 중단"빠르면 내일쯤 재개될 듯"
국내산 계란에서도 가축 기생충 박멸용 살충제 성분이 검출돼 산란계 농장의 계란 출하가 중단되고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지역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도 계란 판매가 중단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새벽 0시부터 모든 산란계 농장의 계란 출하를 중지시켰는데, 대구에서는 3곳, 경북에서는 250여 농가에서 살충제 사...
윤영균 2017년 08월 15일 -

광복절 72주년 경축행사 다채롭게 열려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구와 경북에서도 경축식이 열렸습니다. 대구시는 문화예술회관에서 애국지사와 보훈단체장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축식을 열었고, 경상북도도 신도청 강당에서 독립유공자를 포상하고 다채로운 공연으로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동성로 등지에서는 타...
윤영균 2017년 08월 15일 -

R]'돈 주고 상 받기' 권익위 조사 요청
◀ANC▶ 얼마전 지자체와 단체장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민간단체로부터 '돈 주고 상 받는 실태'를 보도해 드렸습니다만, 상당수 지자체는 정보공개를 제대로 하지 않아 정확한 실태파악이 힘든데요, 대구 경실련이 정부에 실태조사를 요청해 진상이 드러날 지 관심입니다. 도성진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3년 ...
도성진 2017년 08월 15일 -

R]시민 아이디어 '투표'로 사업 결정
◀ANC▶ 대구시가 내년에 사용할 예산 일부를 시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 가운데 85억 원 규모까지 고를 수 있는 건데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투표 할 수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g) "대구 안심창조밸리 안 금강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도서...
윤영균 2017년 08월 15일 -

R]과소평가받는 여성농업인..지원 정책 필요
◀ANC▶ 경북 농업 인구의 반 이상이 여성입니다만 여전히 여성은, 남자 일을 돕는 보조자로 인식되고 있고 가사노동까지 짊어지고 있는데요. 여성 농업인의 지위를 높일 수 있는 정책과 제도,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구미시 옥성면에서 농사를 짓는 56살 정승자씨. 6년 전, 직접 재...
김은혜 2017년 08월 15일 -

대구경북 스쿨존 CCTV 설치율 전국 최하위 수준
대구경북의 스쿨존 CCTV 설치율이 전국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의원에 따르면 대구와 경북의 어린이 보호구역 내 CCTV 설치율은 각각 5.6%와 2.1%에 그쳐, 전국 평균인 34.4%에 턱 없이 못미쳤습니다. 홍 의원은 "도로교통법 제4조는 CCTV 설치 사항을 규정하고 있지만 스쿨존 CCTV ...
도성진 2017년 08월 15일 -

옛 경북도청 터 매입가 2천252억으로 결정
현재 대구시청 별관으로 쓰고 있는 옛 경북도청 터의 적정 매입가격이 2천 252억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4개 업체에 의뢰해 옛 경북도청 터를 감정평가한 결과, 적정 부지매입가는 2천 252억 7천800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대구시는 조만간 기획재정부에 터 매입과 계약금 명목으로 국비 천억 ...
도성진 2017년 08월 15일 -

앞으로 실거주자만 '디딤돌대출' 이용 가능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택 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주택도시기금의 디딤돌대출 요건이 강화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디딤돌대출을 이용하려면 대출을 받은 뒤 한달 이내에 전입해야 하고, 전입한 이후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금리 2.25~3.15%로 최대 30년까지 빌릴수 있는 디딤돌대출 대상은 부부 합산 6천만 ...
윤영균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