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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물산업 육성 위한 체계적 지원책 마련
국내외 물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대구시는 물 산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물 관련 산업기술 R&D 지원을 비롯해 물 관련 기업 정보, 해외시장 동향 같은 정보를 제공하는 등 물 산업 성장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기술 개발에서 시제품 제작, 검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합니다. 달성군의 국가물산업클러...
2018년 02월 16일 -

설 연휴 동안 대체로 맑아.. 내일 대구 낮기온 8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설 연휴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연휴 첫날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8도 등 5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설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대구기상지청...
윤영균 2018년 02월 15일 -

설 연휴 동안 대체로 맑아.. 내일 대구 낮기온 8도
대구와 경북지역은 설 연휴 동안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연휴 첫날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10.5도, 경주 11.6도 등 10도 안팎의 분포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설날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6도에서 10도의 분포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윤영균 2018년 02월 15일 -

R]대구 스포츠, 대대적 시설 변화의 2018년
◀ANC▶ 평창 올림픽의 열기 속에 그 어느 때보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2018년, 대구의 대표적 체육 시설들에도 급격한 변화와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배려가 더해질 전망입니다. 새해, 달라지는 우리 지역의 스포츠 시설들을 석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한때 야구의 공간으로 익숙...
석원 2018년 02월 15일 -

경북도, 일본은 교과서 왜곡 즉각 중단하라
경상북도는 성명을 내고 일본 정부의 '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 개정 초안' 발표를 규탄하고 즉각적인 시정과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경북도는 "일본 정부가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독도를 일본 고유 영토라고 교육하도록 한 것은 영토 침탈 행위"라며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왜곡된 역사교육을 하는 일본 정부의 경거망동을 절대...
박재형 2018년 02월 15일 -

연휴 고속도로 무료...대구 유료도로는 유료
이번 설에도 지난 추석처럼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됩니다. 올해 설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기간은 오늘 0시부터 17일 24시까지입니다. 면제대상 고속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이고,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민자고속도로 18개도 포함됩니다. 다만 대구시는 앞산터널로와 범안로 두 곳의 통행료는 감면대상...
양관희 2018년 02월 15일 -

연휴기간 감염병 발생에 주의해야
설 연휴기간 인플루엔자와 노로바이러스 등 감염병 발생에 주의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는 인플루엔자 환자가 5주 연속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유행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연휴 동안 음식 보관이 소홀할 경우 노로바이러스나 장 감염증 발생 우려가 높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구토 등 소화기계 ...
김은혜 2018년 02월 15일 -

만평]지방분권 한 명만 약속지키면
지방분권개헌 국민회의가 20대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107명 가운데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지방분권 개헌에 찬성했는데요~ 개헌 시기에 대해서 민주당은 지방선거 때, 자유한국당은 지방선거 이후로 확실하게 갈려 있어요. 지방분권개헌 국민회의 박재율 공동대표(부산), "홍준표 대표가 반대하니까 ...
조재한 2018년 02월 15일 -

R]하늘과 땅에서 둘러본 연휴 첫날
◀ANC▶ 설 연휴 첫날 고향 가는 길은 다들 어떠셨습니까? 지금쯤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과 이런저런 얘기도 나누고, 특히나 올해는 평창올림픽이 있어 세대 간 공감하는 얘기를 많이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연휴 마지막 날까지 온 가족이 다 함께 즐겁고 안전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여] 오늘 첫 소식은 연휴 첫날 표정...
박재형 2018년 02월 15일 -

대구에서 로봇출연 오페라 선보여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에서 로봇이 성악가와 함께 출연하는 융복합 오페라 를 선보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성악가와 인간 성악가의 경연을 다룬 이 오페라는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지난해 11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제작했습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인간의 모습을 한 '안...
이상원 2018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