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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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아이언맨''헐크'를 만난다!
◀ANC▶ '아이언 맨' '헐크' '토르' '스파이더 맨' 같은 마블 영화의 캐릭터를 활용한 가상체험 시설이 오는 10월 부산에 들어섭니다. 연간 200만 명이 이곳을 찾아, 부산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잡니다. ◀END▶ ◀VCR▶ 관람객이 아이언 맨이 돼 하늘을 날고, pause (2초) 헐크...
민성빈 2017년 08월 21일 -

R]탐구생활 M플러스(8/20)
◀ANC▶ 대구 MBC 탐구생활에 올라온 이슈를 솔직한 반응과 함께 풀어보는 입니다. 조류 독감 AI의 여파로 달걀값이 치솟은 게 얼마전인데 이번엔 살충제 달걀 소식이 SNS를 달궜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입니다. ◀END▶ ◀VCR▶ 다양한 요리에 쓰이는 달걀이 연일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조류 인플루엔자 ...
2017년 08월 20일 -

R]뮤지컬 '키다리아저씨' 대구에서 공연
◀ANC▶ 고아원에서 자란 소녀와 정체를 숨기고 소녀를 후원하는 남자와의 로맨스를 그린 미국의 명작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읽어보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공연이 처음으로 대구에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아원에서 자란 소녀 '제루샤'는 ...
이상원 2017년 08월 20일 -

대구경북 이혼 20년 이상 부부 가장 많아
대구경북지역 이혼 건수 가운데 20년 이상 부부의 이혼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총 이혼건수 4천 400건 가운데 20년 이상 함께 한 부부의 이혼 비중이 32.7%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4년 이하 부부의 이혼 비중이 22.3%를 차지했습니다. 경북지역 역시 지난해 총 이혼 건수 ...
양관희 2017년 08월 20일 -

내일까지 최대 40mm 비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리는 비는 내일까지 5에서 40mm 더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9.3도. 구미 28,5도 등으로 평년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비가 오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기온 24도,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예상됩니다. 대구기상지청은 비와 함께 돌풍, 천둥, 번개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안전사고...
양관희 2017년 08월 20일 -

구미,김천 지역 임금체불 4년새 2배 증가
구미·김천지역 기업의 임금체불이 4년 사이 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에 따르면 구미·김천지역 기업 임금체불액은 2013년 52억원에서 지난해 91억원, 올해는 7월말 현재 101억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구미고용노동지청은 상습·반복 체불 사업장 23곳을 대상으로 21일부터 근로감독을 할...
박재형 2017년 08월 20일 -

"법정 최고금리 20% 이하로 낮춰야" 주장
시민단체인 '금융채무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전국연대'는 최근 법정 최고금리가 낮아졌지만 역부족이라며 더 낮춰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금융위원회가 대부업법을 개정해 최고금리를 27.9%에서 24%로 낮췄는데, 서민 장바구니에 비춰봤을 때 여전히 고금리로 여겨진다"면서 "20% 이하로 대폭 낮춰야 한다"고...
권윤수 2017년 08월 20일 -

국내 교정시설 과밀화 OECD 중 가장 열악
국내 교정시설의 과밀화가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윤상직 의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국내 교정시설 당 평균 수용자는 천 98.8명으로 OECD 회원 국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수용정원 대비 수용인원을 나타내는 수용률 역시 한국은 121.8%로 헝가리에 이어 OECD회...
양관희 2017년 08월 20일 -

동구청, 노인복지 기관 수탁업체 모집
대구 동구청은 팔공노인복지관과 강동어르신행복센터를 위탁 운영할 법인을 공개 모집합니다. 두 곳 모두 노인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동구청은 사업수행 능력이 우수하고 재정적 부담 능력이 있는 사회복지법인이나 비영리법인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신청을 원하는 법인은 동구청 생활복지과에 다음달 5일부터 신청...
권윤수 2017년 08월 20일 -

산재사망시 원청 처벌 대폭 강화
내년 하반기부터 산업재해 사망사고 때 안전조치 미이행 사실이 드러나면 원청업체도 하청업체와 똑같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을 무는 등 처벌이 대폭 강화됩니다. 정부는 국정현안점검 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중대 산업재해 예방대책'을 의결하고 내년 하반기 시행을 목표로 관련 개정...
양관희 2017년 08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