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장애인 학대 예방'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설치
대구시가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사건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다음달 5일부터 사흘간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합니다. 대구시는 외부 인사들로 '민간위탁 적격자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수탁...
윤영균 2017년 08월 21일 -

'장애인 학대 예방'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설치
대구시가 장애인 학대를 예방하고 학대사건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대구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다음달 5일부터 사흘간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운영을 맡을 수탁기관을 공개모집합니다. 대구시는 외부 인사들로 '민간위탁 적격자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수탁...
윤영균 2017년 08월 21일 -

R]대구은행 신뢰 '빨간불'..총수 사퇴설도 나와
◀ANC▶ 최근 대구은행에 성추행에 갑질 논란 등 불미스러운 일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여기에 지난 주에는 경찰이 박인규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에 대해 내사에 들어갔다고 밝혀 대구은행 안팎으로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임기가 2년 여 남은 박인규 행장의 사퇴설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
김은혜 2017년 08월 21일 -

R]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우려도 나와
◀ANC▶ 최근 정부가 국민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건강보험의 보장성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증 질환자를 비롯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환영하고 있는데, 우려되는 부분도 많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ANC▶ 정부가 밝힌 건강보험 확대 정책의 핵심은 오는 2022년까지 미용과 성형을 제외한 모...
권윤수 2017년 08월 21일 -

R]살충제 계란..사육환경 개선해야
◀ANC▶ 이번 살충제 계란 파동의 원인중 하나로 공장식 밀집 사육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사육환경 개선이 해결책일텐데요, 문제는 결국 비용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문경의 이 산란계 농장은 닭을 자연에 방사해 키우고 있습니다. 마음껏 활보하며 햇빛을 쬐고 땅에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몸을 비벼댑니다. 몸에 붙...
김건엽 2017년 08월 21일 -

만평]기부 들불처럼 퍼져나가길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역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착한일터'에 가입했어요. 대구도시철도공사 모든 입직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달 최소 3천 원씩 기부하게 되는데요.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지역공기업 최초로 우리 공사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관하는 착한...
양관희 2017년 08월 21일 -

만평]홍덕률 총장,대구교육감 선거 생각없어
내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대구시 교육감 후보로 대구대학교 홍덕률 총장의 이름이 최근 많이 거론되면서, 보수성향이 강한 대구 교육계에서 진보적 성향의 홍 총장이 나설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홍덕률 대구대학교 총장, "주변에서 나서라는 얘기를 하는 분들이 계시긴 합니다만 그 자리는 제가 감당할 수 있...
이상원 2017년 08월 21일 -

만평]'교육은 백년지대계'가 무색
예비교사인 교육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008년 도입한 초등 영어회화 전문 강사와 스포츠 강사 제도를 폐지해 줄 것을 교육부에 요구하고 있는데요, 제도 도입과정에서 단기적 성과를 내는데 급급해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김태환 대구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 "특정 분야에 교육수요가 있다면 전문성을 ...
이상원 2017년 08월 21일 -

R]대구FC, '중위권 도약' 가능할까?
◀ANC▶ 프로축구 대구FC가 어제 상주와의 홈 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강등과는 무관한 9위 자리는 지켰지만, 중위권 진입의 발판을 놓친 아쉬움은 컸습니다. 석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홈에선 한 번도 지지 않은 상주와의 맞대결. 주니오와 에반드로의 연속골로 앞서갔지만 후반 추가시...
석원 2017년 08월 21일 -

'중소기업 고용장려금' 사업 본격 시행
고용노동부는 심각한 청년 구직난을 덜어주기 위한 '중소기업 청년 추가고용 장려금 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성장이 유망한 중소기업이 청년 3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면 한 명분의 임금 전액을 연간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3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고용부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다...
김건엽 2017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