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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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행진 오프닝
8월 22일 뉴스대행진 진행에 이상석입니다. 요즘 우리 군이 수난입니다. 얼마전에는 육군 최고 지휘관인 별4개 대장. 군사령관 가족의 갑질로 군의 신뢰를 추락케 하더니. 지난주엔 명품무기라고 자랑해 온 k-9자주포 사고로 너무나도 귀한 2명의 20대 장병이 숨졌고 어제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잊을만 하면 툭하면 터져 나...
2017년 08월 22일 -

대구시, 시민 정책 아이디어 공개모집
대구시는 시민과 공무원의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정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합니다. 이번 정책제안 공모의 주제는 대구 폭염에 대한 대책 방안, 대구시 공공디자인 개선 방안,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등 3개 분야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응모는 대구시 홈페이지, 국민신문...
도성진 2017년 08월 22일 -

대구 두류워터파크 8월 27일까지 연장 운영
대구 두류워터파크의 운영이 한 주 연장됩니다. 대구시설공단은 파도풀과 워터슬라이드 등 최신 물놀이시설을 보강해 지난달 문을 연 두류워터파크의 인기가 높아 당초 20일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한주 연장해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두류워터파크는 지난달 개장한 뒤 주말 평균 3천 명, 8월 첫째 주에는 2만여 명...
도성진 2017년 08월 22일 -

채권자 살인미수 50대에 징역 4년
대구지방법원 형사12부 정재수 재판장은 지난 2월 19일 대구의 한 물류 창고에서 채권자를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5살 A 씨에게 징역 4년, 위치추적장치 10년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A 씨는 자신에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가 이자 수입 등으로 쉽게 돈을 버는 것을 질투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판...
조재한 2017년 08월 22일 -

대구시,이현IC 삼거리 구조개선 사업 착수
상습 지·정체 구간인 대구 이현나들목 삼거리 주변 도로의 구조개선이 시작됩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이번 달부터 총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이현나들목 삼거리에서 상리동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대기행렬을 줄이기 위해 편도 5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고, 북비산로에서 상리동 진입로의 도로 선형을 조정하는 등의 구조개선 ...
도성진 2017년 08월 22일 -

들안길 옥외영업 오늘부터 시작
대구 들안길 먹거리타운에도 옥외영업이 허용됩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오늘부터 들안길 먹거리타운에 있는 음식점 130여 곳에 옥외에 차양, 파라솔 등을 설치해 영업할 수 있게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옥외에는 조리시설을 설치하거나 음식을 만들 순 없고, 영업장 안에서 요리한 음식만 제공해야 합니다. 수성구청...
양관희 2017년 08월 22일 -

들안길 옥외영업 오늘부터 시작
대구 수성구청은 상권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들안길 먹거리타운에 있는 130여 개의 음식점이 옥외에 차양, 파라솔 등을 설치해 영업할 수 있게 허용했습니다. 다만, 옥외에는 조리시설을 설치하거나 음식을 만들 순 없고, 영업장 안에서 요리한 음식만 제공해야 합니다. 수성구청은 지난해 4월에도 수성유원지 80여 곳에 ...
양관희 2017년 08월 22일 -

R]대행진 2 -아스콘 공장 이전 주민 반발
◀ANC▶ 대구 동구에 있는 한 아스콘 공장 이전을 두고 예정지 주민들이 강하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아스콘 공장과 암 발생의 연관성이 크다는 게 이유인데요. 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내용 알아봅니다. 양기자,(네) 오늘 아스콘 공장에 직접 다녀왔다고요. ◀END▶ ◀기 자▶ 네 취재진은 오늘 오전 대구 동구 안심연료단지...
양관희 2017년 08월 22일 -

R]'아스콘 공장 이전'에 주민 반발 거세
◀ANC▶ 대구 동구에 있는 한 아스콘 공장이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전예정지 주민들이 거세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아스콘 공장과 암 발생의 연관성이 크다는 게 이유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동구 안심연료단지에 있는 한 아스콘공장. 20년 넘게 아스팔트 콘크리트를 만들어 왔습...
양관희 2017년 08월 22일 -

을지프리덤가디언 지역서도 전개(VCR)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과 연계한 통합 대터러 훈련이 대구스타디움에서 진행됐습니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블랙호크 등 기동헬기 15대 등을 투입해 경찰과 소방, 국정원, 보건소 등과 함께 테러범이 폭발물을 설치하고 인질을 억류한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한편, 대구 지역 시민단체들은 남·북한과 미국 모...
양관희 2017년 08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