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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이현IC 삼거리 구조개선 사업 착수

도성진 기자 입력 2017-08-22 17:03:15 조회수 1

상습 지·정체 구간인 대구 이현나들목 삼거리
주변 도로의 구조개선이 시작됩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이번 달부터 총사업비 27억 원을 들여
이현나들목 삼거리에서 상리동 방향으로
우회전하는 대기행렬을 줄이기 위해
편도 5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고,
북비산로에서 상리동 진입로의 도로 선형을
조정하는 등의 구조개선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5월쯤 공사가 마무리되면
신천대로에서 이현삼거리 방향 좌회전의
평균제어 지체시간이 1/3 정도로 줄어드는 등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대구시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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