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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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전기차 선도도시는 시민 힘으로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전기차 충전소도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그런데 전기차 충전구역에 일반차가 주차해 전기차 운전자들이 애를 태우는 일이 종종 있다지 뭡니까요. 그러자 법으로 이를 규제해야한다는 목소리까지 국회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전기차충전소 관제센터 우수돌 센터장은 "전기차는 대기 환...
양관희 2017년 08월 17일 -

지난달 구미 수출 늘고 흑자 수준도 늘어
관세청 구미세관에 따르면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지난달 수출액은 20억 3천 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늘었습니다. 주요 수출 품목은 전자제품이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광학제품과 기계류, 플라스틱이 뒤를 이었습니다. 또 지난달 구미국가산단의 수입액은 9억 8천 4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늘었고...
권윤수 2017년 08월 17일 -

만평]"쪽방촌 봉사활동은 지금이 적기"
대구시 자원봉사단이 어제 쪽방촌을 방문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하고 직원들이 낸 성금으로 쌀과 라면, 반찬 등 위문품도 전달했는데요.. 그런데 불볕더위가 어느 정도 끝나가는 시점이라 뒤늦게 봉사하는 척 하는게 아니냐는 오해도 일부 받았다지 뭡니까요?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에어컨 잘 ...
윤영균 2017년 08월 17일 -

R]대구 경신고,자사고 지정 취소
◀ANC▶ 대구 경신고의 자율형 사립고 지정이 취소됐습니다. 재단과 학교의 운영의지 부족 등으로 6년만에 일반고로 바뀌면서 학부모들은 재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교육청은 '자율학교 지정 운영위원회'를 열고 경신고등학교가 신청한 자...
이상원 2017년 08월 17일 -

R]고온다습으로 탄저병 번져..농가 비상
◀ANC▶ 양계 농가는 살충제 달걀로 비상인데, 사과와 고추 농가는 탄저병때문에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고온 다습한 날씨가 두 달 가까이 이어지면서 탄저병은 올해 유난히 심하다고 합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해발 3백미터에 자리한 사과밭. 주먹만한 사과들이 먹음직스럽게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검게 ...
성낙위 2017년 08월 17일 -

R]살충제 계란 파문..생산농가,소비자 '혼란'
◀ANC▶ 국내산 계란에서도 살충제가 검출돼 한때 계란 판매 중단이라는 사상 초유의 일이 벌어지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검사를 통해 이상이 없는 계란은 출하가 허용돼 대형마트 등지에서 다시 판매가 재개됐지만 소비자 불신은 여전합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 동물위생시...
김은혜 2017년 08월 17일 -

R]'통합 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결성
◀ANC▶ 군공항과 대구공항 통합 이전을 위한 시민추진단이 출범했습니다. 정부가 공항 이전 전제조건으로 지역사회 합의를 내세운 만큼, 다소 늦기는 했지만 민간 차원에서 여론을 모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SYN▶ "정부는 통합 신공항 조속히 추진하라! 추진하라!" 각계각층...
윤영균 2017년 08월 17일 -

만평]상향식 공천 아닌 보복공천 때문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지난 총선에서 상향식 공천탓에 패했고 상향식 공천이 기존 정치인들의 기득권 유지에 유리하다며 폐지방침을 밝히고 중앙당의 공천 권한을 대폭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당내 중진을 중심으로 강한 반발이 일고 있는데요. 영양영덕봉화울진 지역구의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 "20대 총선은 친박 ...
조재한 2017년 08월 17일 -

투데이 주요뉴스
국내산 살충제 계란 '후폭풍'이 거셉니다. 검사를 통해 이상이 없는 농가는 출하가 허용돼 판매가 재개됐지만 소비자 불신은 여전합니다. 자유한국당 혁신위원회가 상향식 공천 폐지 방침을 밝혔습니다.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도 중앙당이 맡을 가능성이 제기돼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국토교통부가 중앙선 도담-영...
2017년 08월 17일 -

R]성금으로 호화생활..성금 사기 일당 검거
◀ANC▶ 가정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는다며 전국에서 모은 128억 원의 성금으로 해외 요트여행 등 호화 생활을 즐긴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경북에서도 선의의 피해자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권윤수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에 사는 회사원 김모 씨는 '새희망씨앗'이라는 비영리법인에 15...
권윤수 2017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