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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직장 잃은지 천 일째..."정치권이 나서야"
◀ANC▶ 구미의 일본계 기업 아사히글라스의 비정규직 노동자 170여 명이 직장을 잃은지 내일이면 천 일입니다.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은 아직도 복직시켜달라며 거리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데, 3년째 현재진행형인 그들의 사연을 들어 봤습니다.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휴대전화 액정을 만드는 한국아사히글...
양관희 2018년 03월 22일 -

홍덕률 대구대총장,대구교육감 출마 선언
홍덕률 대구대학교 총장이 오늘 대구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홍 총장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와 선생님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고 대구교육을 혁신시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원 2018년 03월 22일 -

만평]단일화는 객관적 절차와 방법이 관건
대구지역 시민사회단체가 대구시교육감 후보로 추천한 김태일 영남대 교수가 어제 다른 후보인 김사열 경북대 교수에게 후보 단일화를 제안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요. 시민단체의 후보 추천 과정에 참여하지 않았던 김사열 교수는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어요. 김사열 경북대학교 교수, "시민사회단...
이상원 2018년 03월 22일 -

만평]대학들, 무사안일 태도부터 버려야
해가 갈수록 학령 인구가 계속 줄어들자, 정부가 대학 정원을 줄이면서 재정 지원도 제한한다는 방침으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헌데, 지방사립대가 적지 않은 타격을 받게 됐다며 전전긍긍하고 있지 뭡니까? 하영석 계명대학교 기획정보처장, "사립대는 지난 10년 동안 등록금이 동결됐지만 교수도...
이상원 2018년 03월 22일 -

경북 친환경농업 육성 936억 투입
경상북도는 올해 936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농업을 육성합니다. 친환경농업 직불금 등에 42억 원, 학교 급식용 친환경농산물 구입비와 친환경농산물 택배비 지원 등에 277억, 토양개량제와 유기질비료 공급에 570억 원 등을 지원합니다. 경북도는 농민사관학교에 유기농 양성반 등을 통해 유기농 인력 양성과 친환경농법 기...
이정희 2018년 03월 22일 -

법원, 포항 지열발전소 운영 중지 결정
지난해 포항 지진을 유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지열발전소에 대해 법원이 운영 중지 결정을 내렸습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은 포항지진 범시민대책본부가 포항지열발전소를 상대로 낸 발전소 운영 중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산자부 정밀조사단의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발전소 운영을 중지할 것을 결정했습니다. ...
장미쁨 2018년 03월 22일 -

R]일자리 자금 신청 50%대
◀ANC▶ 정부가 최저 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영세 사업자에게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적극적인 홍보에도 아직 신청률이 절반 정도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 이유와 실태를 김철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경주시내에서 20여년째 화공약품과 과학기자재 판매 가게를 운영하는 정한모...
김철승 2018년 03월 22일 -

귀농 1번지 경북, 수도권 홍보
서울 AT센터에서 오늘부터 사흘간 열리는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경상북도와 상주, 봉화 등 14개 시군이 참가해 귀농, 귀촌과 청년 창농 지원책을 홍보합니다. 경북은 한해 2천 가구가 넘는 귀농 가구가 유입되면서 지난 13년 동안 귀농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2018년 03월 22일 -

대구공항 이용객 늘면서 올해 안 수용한계치 넘을듯
대구국제공항의 이용객 수가 많이 늘면서 올해 안에 수용한계치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33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7%나 늘었습니다. 지난해 대구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150만 4천 명으로 올해는 20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이 큽니다. 한국공...
심병철 2018년 03월 22일 -

3살 아들에 개목줄..학대치사 부모에 징역 15년 선고
37개월 된 아들의 목에 개 목줄을 채워 숨지게 한 20대 부부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대구고등법원 형사1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야 할 어린 피해자가 오랜 시간 학대 당하다 숨져 사안이 무겁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A 씨 부부는 지난해 7월, 3살 C 군에게...
김은혜 2018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