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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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읍성 복원 중
일제 시대에 크게 훼손된 경주 읍성이 조금씩 복원되면서 옛 모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지금까지 6백여억원을 들여 동쪽 성벽 324미터를 복원하고 오는 2030년까지 북쪽 성벽 7백여미터를 복원해 관광자원화 하기로 했습니다 사적 96호인 경주 읍성은 고려 현종 때인 1012년 처음 축성된 뒤 일제 때 크게 훼손됐습...
김철승 2018년 03월 23일 -

만명분 마약 밀반입 태국인 7명 구속
경주경찰서는 마약을 몰래 들여와 판매하거나 투약한 혐의로 32살 A씨 등 태국인 7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월 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과 신종 마약 10억원어치를 태국에서 김해 공항으로 밀반입해 경남과 충북 등지를 돌며 판매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미쁨 2018년 03월 23일 -

프로야구 내일 개막, 삼성vs두산 잠실원정경기
2018 프로야구 개막전이 내일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립니다. 지난해 9위에 머문 삼성은 지난해 준우승팀 두산과 개막 2연전을 펼치게 됩니다. 상대팀 두산은 린드블럼이 선발로 나서고, 삼성은 1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국내 투수인 윤성환을 선발로 내세웁니다. 대구문화방송은 내일 낮 2시부터 이틀 연속 라디오...
석원 2018년 03월 23일 -

한국당 대구시장·경북도지사 후보 4월 9일 확정
자유한국당은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 경선 일정을 확정하고 다음 달 9일 후보를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26일 경선 대상자를 확정한 뒤,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선거운동을 하고 5일에는 당원 모바일 투표를 합니다. 또 7일부터 이틀 동안 2개 여론조사 업체에 맡겨 시·도민 3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을 한 뒤, 투표...
조재한 2018년 03월 23일 -

민주당 대구 공관위원장에 홍의락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홍의락 의원을 위원장으로 한 대구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민주당은 당 외부인사 10명을 포함해 15명으로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내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지방선거 출마 후보 신청을 받고 심사에 들어갑니다.
조재한 2018년 03월 23일 -

R]"대구가톨릭대병원 근무환경 가혹"
◀ANC▶ 간호사가 병원행사에 동원돼 선정적인 춤을 추고, 온갖 부당대우를 받고 있다는 보도, 기억하실 겁니다. 그 뒤로 석 달이 지났는데 그사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여] 간호사들은 별로 달라진 게 없을 뿐 아니라 단체교섭도 병원 측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
윤영균 2018년 03월 23일 -

한미 기준금리 역전...지역 가계부채 77조
미국의 금리가 우리나라보다 높아진 가운데 대구·경북 가계부채가 78조 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1월말 대구·경북지역의 가계대출잔액이 77조 9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은 42조 8천억 원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양관희 2018년 03월 23일 -

R]도청신도시, 과밀학급에 '방과후 과정' 불똥
◀ANC▶ 도청신도시로 이주가 몰리면서 하나 뿐인 초등학교의 과밀학급 문제가 골칫거리였는데요, 어찌어찌 교실을 늘려 겨우 개학은 했는데, 이번엔 방과후 과정이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도청신도시 초등학교에서 열린 올해 첫 학부모 설명회. 학교 측이 방과후 과정 파행을 해명하는데 상...
홍석준 2018년 03월 23일 -

처음 만난 여성 성폭행 혐의 경찰관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소개팅으로 만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30살 A 순경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순경은 지난 6일 저녁 처음 만난 24살 여성 B씨와 술을 마시다 B씨를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순경이 강제성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B 씨가 112에 신고했고, CCTV에 만취한 B ...
권윤수 2018년 03월 23일 -

절도범 돕고 장물 챙긴 60대 구속
대구강북경찰서는 아파트에 침입한 절도범을 돕고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65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두 달간 아파트 침입 절도범 B 씨에게 차 석 대를 제공해 절도를 돕고, 대가로 훔친 물건 7천여만 원어치를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재형 2018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