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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시 빚 갈수록 줄어"
지난해 결산 결과 대구시의 부채규모가 천 6백억원 정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여전히 3조원 대로 빚이 많긴 하지만 매년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는데요, 전재경 대구시 자치행정국장 "2천년대 초반 예산 대비 채무비율은 30% 대에 가까웠는데, 지금은 20.5%까지 줄었습니다"라며 내년에는 십퍼센트 대에 진입하도록 ...
윤영균 2018년 03월 27일 -

대구경북 2월 수출 동반 부진
대구경북 2월 수출이 줄었습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수출은 4% 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월 수출이 경북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5% 줄어든 29억 8천만 달러, 대구는 1% 감소한 5억 5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경북에서 평판디스플레이 수출이 47% 줄었고 무선통신기...
양관희 2018년 03월 27일 -

대구문화재단,예비,청년예술가 24명 지원
대구문화재단이 예비 예술가와 청년예술가 창작활동을 지원합니다. 경력이 부족한 예비예술가 9명에게는 예산 5천만 원으로 실험적 프로젝트나 연구활동을 지원합니다. 시각예술,무용,연극,음악같은 분야에서 작품활동이 활발한 청년예술가 15명에게는 다음달부터 오는 12월까지 한명당 7백여만 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합니...
이상원 2018년 03월 27일 -

R]대구교육감 보수,진보후보 단일화 지지부진
◀ANC▶ 이번 대구교육감 선거 화두는 단일화입니다. 보수와 진보 두 진영 모두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두쪽 모두 과정이 순탄치가 않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보수진영 강은희, 이태열 두 예비후보의 단일화가 추진된 건 지난 1월입니다. 대구학부모연합회를 비롯한 50여 개 단체가 참여...
이상원 2018년 03월 27일 -

교육감 공악이행,주민소통,협조 부족
교육감 공약이 얼마나 지켜졌는지 제대로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전국교육감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평가 자료에 따르면 주민소통분야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은 교육청은 전국에서 경기도교육청 한 곳 뿐이었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민선교육감 공약이 제대로 지켜...
이상원 2018년 03월 27일 -

R]안동.예천, 신도시 급식비 분담 '신경전'
◀ANC▶ 도청신도시 행정구역은 안동.예천이 뒤섞여 있어서, 출범 때부터 여러가지 우려가 있었죠. 결국 신도시의 학교급식비 분담을 두고 안동시와 예천군 갈등이 표면화 됐는데요, 학교 주소는 안동, 다니는 학생들은 예천쪽 주소라면 급식비는 누가 내야 할까요? 홍석준 기자 ◀END▶ 도청신도시에 위치한 풍천중학교....
홍석준 2018년 03월 27일 -

청송 이어 봉화서도 산양 발견.. "서식지 확대"
멸종위기 1급이면서 천연기념물인 산양이 봉화에서 3년 만에 다시 발견됐습니다. 봉화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봉화군 석포면 한 도로에서 주민이 탈진한 산양을 발견해 안동의 경북 야생동물 구조센터로 옮겼지만 안타깝게 숨졌습니다. 올해 초 청송 주왕산에서도 산양 서식이 처음 확인되는 등, 울진군을 중심으로 진행중인...
홍석준 2018년 03월 27일 -

지진 건물안전 시스템 개발 국비 60억원 확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하는 지진 지역 건물 안전 지능 정보 플랫폼 사업에 경상북도가 선정돼 국비 60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이 사업은 스마트센서를 활용해 지진 피해 시설물의 기울기 변화를 파악해 건물 붕괴 등 위험 상황을 알려주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경상북도는 이 사업에 4차 산업 혁명과 관련된 지역...
임재국 2018년 03월 27일 -

R]비자금 수사도 속도
◀ANC▶ 검찰이 대구은행을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번에는 채용비리가 아니라 비자금 관련 수사입니다. 여] 채용비리에다 비자금까지, 검찰이 대구은행을 향한 칼날을 양쪽 모두 세웠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검찰이 압수수색한 곳은 행장 비서실과 사회공헌부, 그리고 총무부 이렇게 3...
윤태호 2018년 03월 27일 -

경북대병원 비정규직근로자 252명 정규직전환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근로자 252명이 정규직으로 전환됩니다. 경북대벙원은 노동조합, 노사전문가로 구성된 정규직 전환 심의위원회 논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칠곡경북대병원 무기계약직 근로자 103명 일자리를 직급 내 정규직인 원무직으로 바꾸기로 했으며, 간호직은 공개채용할 게획입니다.
이상원 2018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