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유천국사골마을이
6월의 농촌여행지 5선에 선정됐습니다.
백두대간 국사봉 아래에 있는 국사골은
저수지가 보이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마을로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43억 원이 투입돼
다목적센터와 광장 등이 조성되면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농식품부는 2016년부터 매월 계절과 주제 등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나 농촌여행지를
전국 5개 권역으로 나눠 한곳씩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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