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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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 이혼 10년 만에 최고, 혼인은 6년 연속 감소
◀ANC▶ 전국적으로 이혼이 감소 추세인 반면, 지난해 경상북도에 사는 부부들은 10년 만에 가장 많이 이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혼인은 6년 연속 감소해, 전국에서 결혼을 가장 꺼리는 지역군에 포함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지난해 경상북도에서 5,505쌍이 이혼해, 2007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많은 부부가 갈...
홍석준 2018년 03월 26일 -

경북대,수의대 치과대 이전 논의
경북대학교가 수의대와 치과대 이전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북대는 수의대학교를 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폴리스 안 학교 터로 옮기려고 최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옮길 예산 확보에 필요한 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같은 절차와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치과대학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로 옮기는 방안을 대구시...
이상원 2018년 03월 26일 -

경북 시군합동 지방하천 일제점검
경상북도가 오는 12일까지 시, 군과 함께 지방하천 350여 곳을 점검합니다. 경북도와 시, 군들은 제방 침식과 누수, 수문 개폐장치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지방하천 유지관리를 위해 일반하천 보수사업 54억 원, 수문 점검 정비 6억 원, 하천 긴급정비 5억 원까지 75억 원을 투입합니다.
박재형 2018년 03월 26일 -

'성추행 의혹' 봉화경찰 간부 직위해제
봉화경찰서 소속 59살 A 모 경감이 강제추행 혐의로 직위 해제됐습니다. 만취상태로 지난 17일 밤 9시 20분쯤 대구발 안동행 고속버스를 탄 A경감은 옆자리에 탄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은 안동터미널에 내린 A 경감을 바로 임의동행해 조사했지만, A 경감은 "기...
엄지원 2018년 03월 26일 -

대구에 매년 천 명 이상 결핵에 걸려
대구에서 한 해 천 명 이상이 결핵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5년간 새로운 결핵 환자는 연평균 8.6%씩 감소하고 있지만 여전히 해마다 천 명 이상 새로 감염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결핵으로 매년 백 명 이상 숨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대구의 새로운 결핵 환자는 천 4...
윤영균 2018년 03월 26일 -

R]대구은행, 채용 청탁 리스트 조직적 관리
◀ANC▶ 검찰이 대구은행 채용비리 리스트를 확보했습니다. 청탁내용과 함께 누가 청탁했는지도 적혀 있는데, 파장이 작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윤영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은행 채용 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청탁 리스트가 나왔습니다. (c.g)------------------------------------- 리스트에는...
윤태호 2018년 03월 26일 -

R]출범 앞둔 새대열 "지역 정당 허용해야"
◀ANC▶ 현행 법에 모든 정당은 중앙당을 수도 서울에 두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중앙에 종속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의 현안을 스스로 논의하고 해결하기 위해 지역 정당을 법적으로 허용해 달라는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
조재한 2018년 03월 26일 -

안동R]광해공단 통합 합대..지역민 피해
◀ANC▶ 정부가 부채에 시달리는 한국광물자원공사의 경영개선을 위해 한국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경시를 비롯한 폐광지역 주민은 두 기관이 통합하면 폐광지역 지원금이 중단될 우려가 있다며 통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입니다. ◀END▶ ◀VCR▶ 강원랜드와 문경레저타운의 최...
조동진 2018년 03월 26일 -

"DGB 회장 퇴진 및 이사회 해체 촉구"
대구 경실련 등 5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대구은행 시민대책위원회는 성명을 내고 박인규 행장이 DGB 금융지주 회장 자리에서 즉각 퇴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박인규 회장 체제에서 혜택을 보면서 불법 비자금과 채용비리를 저지른 가담자도 처벌하고 지금까지의 사태를 방관한 이사회는 해체돼야 한다고 비...
양관희 2018년 03월 26일 -

'인권 침해' 경찰관, 징계위원회 회부
대구 수성경찰서는 공개된 장소에서 성폭력 피해자의 진술조사를 한 A 경위를 징계위원회에 넘겼습니다. 수성경찰서는 또 이 문제와 관련해 인권운동연대의 면담 요청을 여러번 무시한 청문담당관 B 경정을 '경고' 조치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