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경찰서 소속 59살 A 모 경감이
강제추행 혐의로 직위 해제됐습니다.
만취상태로 지난 17일 밤 9시 20분쯤
대구발 안동행 고속버스를 탄 A경감은
옆자리에 탄 20대 여성의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신고를 받은 경찰은 안동터미널에 내린
A 경감을 바로 임의동행해 조사했지만,
A 경감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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