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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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보호종료 아동에게 주택 무상 제공
경상북도와 LH 등 관련 기관들은 만 18살이 넘어 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에서 나와서 독립해야 하는 '보호종료 아동'에게 주택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합니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원룸 등을 매입해서 경북아동복지협회에 장기 임대하면, 경북아동복지협회가 입소자를 선정하고 주택과 입소 아동을 관...
이정희 2018년 03월 27일 -

R]대구에서도 기대수명 3살 차이난다
◀ANC▶ 같은 도시에 살면서도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수명이 크게 차이난다면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대구에서도 기대수명이 3년이나 차이가 났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한국 건강 형평성 학회가 한국인의 기대수명을 광역단체별, 기초단체별로 조사했습니다.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
권윤수 2018년 03월 27일 -

포스텍 여교수 3년 전 고위 공무원 성추행 폭로
포스텍에서도 모 여교수가 교내 통신망에 '미투'를 폭로한 글을 올려 학교가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포스텍 교내 통신망에 자신을 이 대학 여교수라고 밝힌 제보자는 2015년 같은 대학 A교수가 주선한 술자리에서 고위 공무원 B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교수는 해당 교수와 공무원에게서 사과를 받지 ...
임재국 2018년 03월 27일 -

경북도, 공약이행 평가 '종합 최우수'
경상북도가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한 민선 6기 공약이행 평가에서 서울. 대구 등 5개 시도와 함께 종합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공약 98개 중 82개, 83%가 완료돼 공약이행 분야와 목표 달성, 주민소통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또 전국 시도 중 경상북도만 유일하게 고용률은 오르고 ...
이정희 2018년 03월 27일 -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긴급조치
경상북도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비상 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낮 시간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에 도로 물청소를 하고 공공 운영 소각장은 처리량과 운영시간을 조정해서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계획입니다. 또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대기오염 배출시설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미세먼지 배출을 관...
이정희 2018년 03월 27일 -

한미FTA 개정협상, 철강관세 면제..영향 크지 않을 듯
한미FTA 개정 협상과 철강 관세 면제 합의가 대구 자동차, 철강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화물자동차에 대한 관세철폐 기간이 연장됐지만 국내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화물차가 없고 수입되는 미국 차는 인기가 없어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추가 관세면제국으로...
김은혜 2018년 03월 27일 -

경주풀뿌리연대, 출범식 및 시민후보 공개
오늘 경주시청에서 공식 출범한 경주풀뿌리연대는 "촛불을 든 시민의 힘에 의해 사회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경주는 여전히 변화를 거부하고 있고 거대 양당은 기초 의회 선거구 쪼개기로 일당 독점 구조를 강화했다면서 시민의 힘으로 경주를 바꾸자"고 주장했습니다. 경주 풀뿌리 연대는 기자 회견에서 6백 13명으로 ...
장성훈 2018년 03월 27일 -

지난해 금융 관련 민원 절반 이상은 '보험'
금융감독원 대구경북지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전체 민원 4천 100여 건 가운데 보험이 54%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신용카드와 리스같은 여신 전문 금융 분야 민원이 16%였습니다. 보험 민원은 계약 모집과 보험금 지급, 여신전문금융 민원은 신용카드 발급 거절이 많았습니다.
김은혜 2018년 03월 27일 -

'수성구' 기대수명 가장 높고 '서구' 낮아
'한국 건강 형평성 학회'가 공개한 '전국 건강 불평등 현황'에 따르면 대구 수성구 주민들의 기대 수명은 82.6세로 8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달서구와 중구가 81.8세로 뒤를 이었고 서구의 경우 79.8세로 대구에서 가장 낮았고 전국 250여개 기초단체 중에서도 221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시민들의 전체 평균 기대...
권윤수 2018년 03월 27일 -

상품권 싸게 판다 광고한 뒤 돈만 받아 가로채
구미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상품권을 30% 정도 싸게 판다는 글을 올린 뒤 35명에게서 천 800만 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로 34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인터넷 거래를 할 때 지나치게 싼 물건일 경우 사기를 의심해봐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권윤수 2018년 03월 27일